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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배따 쉬배따라 우파니샤드 7

장규현 |2004.08.14 11:08
조회 140 |추천 0

쉬배따 쉬배따라 우파니샤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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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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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규현(atdjjh)
날짜 2002-10-11 오전 12:17:36 조회수 2 번호 467


17. 지고의 아뜨만은 세상 모든 것을 만들어 내는 신, 위대한 아뜨만은 모든 생물의 가슴 깊숙한 곳에 들어 앉아 있도다. 그 신은 지혜의 주인이며, 가슴 속에 보존되어 있으니, 이를 아는 자는 불멸을 얻으리라.

지고의 아트만은 세상모든것을 만들어내는신==============

뜨거운 열정이 만드는 필요성의 자아 입니다 그는 바로 당신 입니다
세상 모든것들이 뜨거운 열정과 차디찬 이성으로만이 만들어진답니다 차디찬 이성이란것은 시키는 자와 하는자 입니다
세상이 와같이 되어잇듯이 우리모두는 열정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답니다
무슨 성취를 엇는사람들은 하나갗이 무섭도록 매진하지안고 엇는자는 거의 없답니다 그레서 지고의 아트만은 세상모든것을 만들어 내는신 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위대한 아트만은 모든 생물의 가슴깁숙한곳에 들어안자 잇도다====

위대한 아트만 이란 바로 응어리 입니다 감각을넘어선것 마음깁숙이 숨어잇는것 싸이고 싸인감정 같은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응어리이지요 누구나 가슴속에 하나씩은 가지고 잇지요
이것은 좀처럼 나타나지 안으며 마지막순간에 나타나며 그 모습은 불과같고 날카롭기가 애리한칼 같지요 사실 이와같은것이 아트만의 원동력 이지요 그레서 가슴속깁이 숨어잇다고 하는것 입니다

그신은 지해의 주인이며======================

지해와 의식은 다르답니다 지해는 지극히 유동적이며 변화가 만으나 의식은 한번고정되면 좀처럼 움직이지 안습니다
그가 지해가 뛰어나다고해서 근본이 바뀌지 안는것처럼 의식과 지해는 같은것 같아도 사실은 개별적인것 이랍니다
의식이 근기라면 지해는 수행력 이랍니다 이 지해야말로 근원으로 휘귀할수잇는 유일한 밧침대 랍니다
따라서 의식과 지해를 구별해야 하는것이며 따로때어서 생각해야 하는것 입니다 이것을 같이 생각하면 심리학이 도라고 착각하는 우를 범하개 되며 내가곳 신 이라는 망상에 사로잡힌답니다

가슴속에 보존되어 잇으니 이를 아는자는 불멸을 엇으리라=======

가슴속에는 주마간산이 잇답니다 여기에서 불멸을 엇는다는것은 주마간산에서 나아간다는것 입니다 불이 주마간산에서 장의 영역을통과하여 나아가면 불이 사라진답니다 이것이 바로 불멸 입니다
불이 멸하는단개 이것이 불멸이지요
불멸이 불멸인것 이지요 불이 생하면 불생이요 불이 멸하면 불멸 이랍지다 이것에서 중요한것은 잇고 업슴이지요













18. 암성(暗性)도 없었고, 밤도 낮도 없었고, 존재와 비존재의 구분도 없었을 때 그 유일한 존재 뿐이었다. 그는 불멸의 존재, 사비따의 눈부신 빛이며, 그로부터 자손들이 퍼져 내려왔도다.

이것도 해석이 불가합니다 나의공부가 짧아서 제대로된 해석이 어렵군요 재가 아는한개 내에서 하는대까지 해보갯습니다=====

암성도 없엇고 밤도낫도 없엇다는것은 대칠일 삼합육생중에 대 칠일입니다 그리고 존재와 비존재의 구분도 없엇다 하는것은 삼합육생 입니다 그리고 때 그유일한 존재뿐 이엇다 하는것은 봄 입니다 보는존재 인것입니다 그는 바로 아트만 이랍니다 그리고 인상의 최고봉 입니다 또한 자손들이 퍼저내려 왓도다 하는것은 중생상 입니다 이분야는 너무여렵고 나의영역은 아니라 더이상 설명하기 어렵군요 줄입니다







19. 그는 위에 있지 않고, 비켜서 있지도 않고, 그를 가운데로 잡을 수 있는 자 또한 아무도 없으니, 세상에 그와 같은 자가 다시 없도다. 그의 이름은 위대한 명예로다.


∥역주∥

그의 이름은 위대한 명예 : 사방에 그가 가득 차고 그가 들어선 자리마다 그의 얼굴이니 그보다 이름 높은 자가 없다.

그는 위에 잇지안고==========봉우리에 잇는 신을말하는것 입니다
시바가 산봉우리에 산다고하지요 그는 시바도 아니라는것 입니다

비켜서 잇지도안고===========비켜선다는것은 ㅅ 입니다 ㅅ 이란 사람인이 아니라 / 입니다 / 이란 언재어디서나 존재하는 자연의 기본법칙 입니다 마치 바람에 빗줄기가 엽으로 처지는것처럼 우리의흐름도 한곳으로 처지는것이기 때문이지요 모든것이 이와같이 바로서기 보다는 삐딱하개 흐르는것 이지요 따라서 쉬바가 봉우리에 잇다면 비쉬누와 브라흐만은 비켜서 잇는자 랍니다 이둘도 아니라는것 이지요
여자가 암성으로서 뷔쉬누 라면 동성은 브라흐만 이지요 이둘도 아니라는것 이지요

그를 가운데로 잡을수잇는자 또한아무도 없으니==============

영 이라는개념은 아무것도 없는것 입니다 이 아무것도 없는 영을 중이 잡을려고하나 중이 무엇을 잡갯는지요 그러나 우리는 모르고 잇는것이 영이 영으로서 존재하고 중이 중으로서 존재한다는것 입니다 따라서 중이 영을 잡으려하나 무겁기애 자꾸 빠지는것 입니다
중이 영속으로 빠지는것 이지요 이것이 약의 침강현상 입니다
그레서 그를 잡을수잇는자 아무도 없다는것 입니다

세상에 그와같은자가 다시없도다================

상놈의 세끼를 말하는것 입니다 상놈의쎄끼는 욕이 아닙니다
상을보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약을따라 영의통로를 따라 침강하는 봄이 즉 역에 다다르면 보는 주채가 되는대 이것이 이것이 사람이라 놈이란 말을쓴답니다 이것이 상놈 입니다 그리고 상놈이 완전하지 못하여 쎄끼라 하는것 입니다
내가 말햇지요 양반과 상놈은 아는대 모르는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음반과 태반 입니다
양반을 양반이란하면 양반이 아니랍니다 마찬가지로 상놈은 상놈이 아니것이지요 오히려 가진자와 가지지못한자 라고해야 맛는것이지요
이것이 이렇개된 이유는 우리나라의 사상의격변과정 이라고 보아도 된답니다 본질이 와전된것 이지요
따라서 가진자가 어떻개하든지 가진것을 기반으로 완성에 이르고자하나 가진것이 돈이라 돈은 도로 승화하기 위해서는 전해지는 올바른가르침과 방법이 잇어야하나 전해지지 안앗기에 양반이 나름대로 노력하다보니 이상하개 변질된것 입니다
그저 양반 상놈없는 우리나라 조은나라 인것이지요

그의 이름은 위대한 명애 로다=============

바로 하나의존재 입니다 바로 하나의존재 이것만큼 위대한것은 없는것 입니다 그는 바로 당신입니다




20. 그의 모습은 보여질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이는 누구도 눈으로 그를 보지는 못하였도다. 가슴과 마음으로 그를 본 사람은 진정 그는 가슴 속 깊은 곳에 있는 그를 아나니, 그는 불멸을 얻으리라.

그의 모습은 보여질수 잇는것이 아니며===================

우상숭배를 말하는것 입니다 우상 이라는것은 모든사람들이 바라보는 선망의 존재가 아니요 우상이 우상 입니다 즉 소 대가리라는것 이지요 즉 소의상이 우상 이라는것 이지요
마음에서 우상은 십우도라는 소쎄기 이야기이며 보는주체에서 우상은 짐승의 머리입니다 이둘은 다르지 안습니다
십우도라는 소쎄끼 이야기는 바로 성정의 이야기이며 눈으로보는 세상에서 우상은 물정에 대한이야기지요
그러나 우리는 깁이 생각해 보아야한답니다 짐승의 상은 우상이라하나 사람의상은 우상이라 하지안는다는것 입니다
사람의상은 동상이라 한답니다 여기에서 빠진것은 은상과 금상 입니다
우상은 짐승에게 동상은 사람의 상에게 은상과 금상은 살아잇는 사람에게 하는것 입니다 은상을 주는 이유는 그노력이 아까워서 주는것입니다 더 분발하라는 격려이지요 금상은 최고에게 주는것 입니다 그리고 임금을 가리켜 금상 이라합니다

요즘 단군상이 문제가 되고 잇는대 사실 이와같은것에 깁이숨어잇는 주이유는 돈 때문입니다 돈 때문에 핫이슈로 부상한것이지 거기에무슨 영혼이 잇으며 신이 잇으며 그런것은 아니랍니다
세상은 말의세상 입니다 말이야 좋지요 표시나지도안고 덥으면그만이고 하기쉬운말로 안들으면 그만이고 그런것 이지요
그리고 돈이 개입하다보니 따라오며 것으로 표나는것은 힘이쎄고 세력이 만으면 이긴다 그런 아주평이한것 이지요

배다에서는 이것을 이렇개 표현햇답니다 우리가문에는 그 위대한존재를 모르는이가 없다 그 존재를 모르며 제사에 참가하는자가 없다 그리고 그 위대한자를 함부로 말하는자가 없다
그리고 우리도 그랫습니다 우리도 감히 하나님의 이름을 거론하지 안앗습니다 그것은 위대한 명애 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다양한방법으로 우리에게 전해저 왓답니다
그레서 우리는 그 존재가 눈으로 보여질수없는것 이란것을 누구보다도 잘안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앤 그 위대한 진리속에서 살고잇기에 우리는 의심하지 안고 살아온것 입니다
내가하고 잇는 이 우파니샤드의 작업은 그 눈으로 볼수없는 것을 느끼개 하기 위해서 랍니다

이는 누구도 눈으로 그를 보지는 못하엿도다================

우리는 이대목에서 새상에기를 해보고 십군요 1====나는 하느님과 전화통화를한다 2======나는바로 신이다 고로나를 따르라
3 ====나는 토지신과 친구이며 옥황상재와는 동서지간이다 4====나는 천상의 개보를 전해밧앗으며 하늘에 줄을대고 잇다 5 ====나는 우주를 맘대로 넘나들며 은하개와 암흑성단의 지배자다 고로 나를 따르라==========================================

여러분 말하기 좋지요 정말로 보기좋지요 참으로 대단하지요
여러분 물정도 겁나지만 성정도 겁나는것은 마찬가지 랍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모르시는것은 물정과 성정은 다같이 돈애매인다는것 입니다 물정과 성정은 돈이 지배하고 잇는것 입니다
물정과 성정이 한개보에 속하고 유정과 무정이 한개보에 속한답니다 그리고 이넷은 매정에 묵인답니다
여러분 매정이 어떳개 생겻는지 아무도 모를것 입니다 그것은바로 넥타이 랍니다 목에 걸고다니는 넥타이 이지요 바로 개목걸이 이지요 그것이 매정 이랍니다 그리고 매정에 걸러잇는것은 밥줄이지요
성정과 물정이 한개보에 속하는대 돈이 지배한다 햇습니다 그 돈에는 수법이 주인입니다 그리고 수법이 악랄하면 악랄할수록 돈을 더잘번답니다
그리고 유정과 무정은 정법에 속한답니다 그레서 정법은 참으로 드믈고 보기도 어려운것 입니다
우리는 흔히 말하지요 돈에속고 정에속고 이말은 성정과 물정을 말하는것 이랍니다

나는 언잰가 한단회에서 말햇지요 모든단채가 고만고만하고 비슷비슷하다 이말은 수법을 단적으로 나타내는것 이지요
그리고 내가 한단회 게시판에 잘안가는것도 한단회게시판은 모든수행자의 결전장이라 도둑놈도 우글우글 하기때문이지요
그저 돈이 왠수 랍니다

가슴과 마음으로 그를본 사람은====================

여러분 가슴과 마음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숨과 소리랍니다 여기에 차 와마가 하나가되어 그를보니 것은 삼매 랍니다

진정 그 가슴속깁이잇는 그를 아나니 그는 불멸을 엇으리라=======

그는 모든생명의 얼굴이요 압으로 태어나는 이도 바로그요 그는 모든세상의 얼굴이다 하는것입니다 가슴속 깁이라고 하는것은 가슴속에 법이 잇다는것 입니다 즉 가슴으로 느끼는 법 입니다 깁이가 어디까지가 깁이인가요 본다는것이 어디까지 보는것 인가요 느낀다는것이 어디까지 느끼는것 인가요 이런것들이 가슴속깁이 잇다는것 입니다 따라서 이모든것이 법으로 되어잇어서 법이 법을 느끼는것 이지요 따라서 그를 아무도 볼수없는것 입니다
따라서그는 이와같은 과정을 통하여 불멸을 아는것 입니다







21. '루드라여 ! 그대는 태어나지 않은 존재요 !' 하면서 두려움에 기가 눌린 어떤 자가 당신께로 갑니다. 당신의 오른쪽 얼굴로 항상 보호해 주오.


∥역주∥

오른 쪽 얼굴(dak i o mukham) :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얼굴.

루드라여 그대는 태어나지 안는존재요=============

어머니 왜 날 나앗나요 하는부분입니다 루드라는 엉엉 우는자 입니다 바로 이와같은것은 시발로마신이 지배하는 수법의칼날 때문입니다 악날한놈 보다 덜 악날한놈이기에 당하는 슬픔이지요
여러분 수법의 순서는 이렇답니다
1=========니도살고 나도살고 2======내는살고 니는죽고 3======니도죽고 내도죽고 이것이바로 삼고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바로 세상의 척도입니다 니도살고 내도살고 이것은 살기조은 세상이지요
내는살고 니는죽고 이것은 비겁하고 더러분 세상입니다 내도죽고 너도죽고 이것은갈때까지 다간 세상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내도죽고 너도죽고 이대목은 내도죽고에서 진용을짜고 힘을가지고 잇다는것 입니다
따라서 너도죽고가 칼을들고 내도죽고로가나 사실은그렇개 쉬운문재가 아니랍니다
너도죽고가 칼을들고 내도죽고로가나 그 내도죽고가 안자잇는자리가 무법천지 라는것 입니다 구경지중 최고봉인 십천의 자리입니다
따라서 너도죽고가 칼을들고 찻아가나 그가 무법천지에 안자잇기에
부들부들떨다가 엉엉 울고 나오는것 입니다
그리고 말한답니다 어머니 왜날 나으셧나요 아 그는 정녕 태어나지 안은존재랍니다

하면서 두려움에 기가눌린 어떤자가 당신깨로 갑니다===========

이재 우떡개살지 살아갈길이 막막한대 하면서 걱정하는것 입니다
저 무법천지에 안즌 상놈의세끼가 날지기라 날지기라 하는대 방법은없고 줄것은 만은대 돈은업고 먹고살아야하고 공부고 시켜야하고 할것은 만은대 우짜지 우짜지 하면서 걱정하고 근심하는것입니다 사실듀려움의 원천은 먹고사는대 잇는것이라 먹고 살길이 없으므로 듀려워 하는것 입니다 그러므로 기가눌리는 원천은 살아가는 세상인것 입니다
그리고 보다중요한 어떤자가 당신깨로 갑니다 그 어떤자 누구이갯습니까 바로 당신박에 더 잇나요

당신의 오른쪽 얼굴로 항상보호해주오=================

오른쪽 얼굴 바로 당신의 아내 입니다


22. 루드라여, 그대는 노여움에 나의 아들, 손자, 수명, 소 와 말을 파멸시키지 마시오. 또한 우리 영웅의 부하들을 죽이지 마시오. 우리는 그대를 늘 정성으로 찬양하리라.


∥역주∥


정성으로(havi hav mahe) : 제화(祭火) 아그니에 공물을 바치는 예를 다하여 .


제 4 장 끝



제 5 장


1. 파괴되지 않을 영원한 지고의 브라흐만은 사실 둘로 되어 있는데 그것은 각각 지혜(智慧)와 무지(無智)이며 깊숙한 곳에 감춰져 있도다. 무지는 파괴될 것이나 지혜는 영원한 것, 이 둘의 주인 되는 자, 그는 이 둘과도 다른 자이다.

파괴되지앉을 영원한 지고의브라흐만은 사실둘로되어 잇는대=====

이것은 바로 법의구조를 말하는것입니다 법의구조는 이분법적 구조로 되어잇답니다 그리고 이분법적 구조를 형성하는것은 하나라는 이름 이랍니다 그리고 하나는 브라흐만이며 하나님이며 알라 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모두가 이분법적으로 나누어저 잇지만 사실 하나라고 하는것입니다
남성과 여성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것입니다

각각 지해와 무지이며 깁숙한곳에 감추어저 잇도다===========

즉 이분법적 구조위에서 하나가 성립하는대 이 성립된하나는 이분법적 구조를 가지고 잇다는것 입니다 압의 이분법적 구조가 브라흐만 이라면 뒤에것은 암성과 동성입니다 즉 오른쪽과 왼쪽인것 이지요
그리고 이보다 더 깁숙한곳에 감추어저 잇는것은 자성 입니다

무지는 파괴될것이나 지해는 영원한것==================

이 육신의죽음과 자손에대한것 입니다 이 육신이 죽고나면 남는것은 쎄끼박앤 없답니다 쎄끼는 줄이되어 끈이된답니다
따라서 무지라는것은 이세상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이지요 그리고 그는 그가배우고 느끼고한 모든것을 자식들에게 가르치지요 이것이 지해입니다 그레서 죽음과동시에 그가아는 모든것은 사라지나 남은것은 지해인 자식이랍니다
우리는 여기서 신창원이가 탈옥을하여 전국을 누비며 무엇을햇나 생각해 보아야 한답니다
경찰관을 두들겨패고 부잣집을털고 동에번쩍 서애번쩍 하면서 도대채 무엇을하고 무엇을남겻나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왜 그를 영웅시 햇는가
그것은 신창원이가 지해를 남겻기 때문입니다 그는 성공한것 이지요 우스개지만 그는 어쨋든 소기의목적을 달성한것 이지요

이둘의 주인이 되는자 그는 이둘과도 다른자이다===========

우리가 공부를하는 목적이지요






2. 하나이면서 각각의 근원과 모든 형태 그리고 모든 근원들의 근원인 그는 바로 창조의 초기에 성자 까삘에게 지혜를 주었으며, 까삘이 태어나는 것을 신은 지켜보았었다.


∥역주∥


성자 까삘(kapila) : 내용으로 보아 여기 나온 까삘은 상키야 철학의 제창자 까삘이 아닌 것이 확실하다. 창조자와 인간 사이에 매개 역할을 한 '성자'는 상징적으로 보이지 않는 신의 힘과 인간 사이에서 양쪽에 감응할 수 있는 매개자라고 이해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대개의 주석가들은 까삘(노란)색의 첫 생명인 황금알(hira yagarbha)을 의미한다고 보고 있다.

하나이면서==================

하나라고 불리는것은 바로 나라고 불리는 이름입니다 이 이름이 출발이기 때문입니다

각각의근원과 모든형태=================

업보와 업장 입니다======업보라는것은 어느곳에 태어나는가 어떤 환경을 가지는가 하는것 입니다 이것은 현실에 투영되어 직업이되며 여건이 된답니다 직업과 여건은 다른것입니다 같은직종에 종사할지라고 그 환경은 다 다르며 아주큰 차이를 가질수 잇답니다
이것이 각각의 근원이며 모든형태라는것은 생명의 다양성 입니다
우리는 먹고살기 힘들답니다 먹고 살기가 쉬운사람은 수법과 방법을 가진자 랍니다 즉 일은하지안고 머리로 사는자들이지요
그러나 일만하는 자들은 대부분 살기힘든것 입니다
그것은 정확한 채개와 구조에 으지하다보니 피할수 없는것 이랍니다 아마 어떤 시대와 환경이 변하더라도 이와같은 현상은 반드시 나타난답니다
우리 도인들이 필요한 이유도 정확한 채개와 구조가 잇어야만이 열심히 일만하는자들이 잘 실수잇으며 또 우리들도 안정된 환경속에서 더 열심히 수행할수 잇기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모든 짐승들도 먹고 살기위하여 처절한 싸움을벌인답니다 그러나 이와같은 배경에는 형태와 모양이 잇답니다
먹고 먹히는것은 다름아닌 형태와 모양인것 입니다
이것이바로 모든형태 랍니다 우리는 이모든형태중애서 사회구조가 맑고 밝고 건강하고 건전하면 우리는 법없이도 살수잇으며 누구든 곡소리나지 안으며 살아갈수 잇답니다
그러나 사회가 험하고 투명하지 못하면 법이 없으면 또한 법이 잇더라도 누구도 맘편히 살수없답니다
그리고 가진부자도 모든이가 법이없어도 살수잇는 환경과 여건이될때 그의돈을 풀어서 더조은일에 쓰는것이지 사회구조가 열악하면 부자는 돈을풀지 안습니다 왜냐하면 누가사기를칠지 또 누가 무슨짓을할지 압으로 어떻개될지 모르기에 절대로 푸는법이 없답니다
그것은 부자의 잘못도 아미며 죄도 아닙니다
부자는 풀고십지 안아서 안푸는것이 아니기때문입니다
여러분 만약 여러분이 사기를 당햇다거나 무법천지의 인간에게 당햇다면은 반드시 보복하세요 캄캄한밤에 다가가 도끼로 부쐇버리세요 그레야 다시는 그짓을 안한답니다
설사 법이 올다고해도 법이 악법이라해도 그것이 상식에 어긋나고 도리에 벗어난다면 반드시 보복하세요
맑고 밝은사회는 그냥 건설되지 안습니다 피와땀과 노력으로 바로서는것 입니다

모든 근원들의근원========================

업보와 업장과는 또 다른것 입니다
이것은 태어난 바탕을 말하는것입니다
물고기의 근원은 물이 근원입니다
두발달린짐승 내발달린 짐승의 근원은 땅 이랍니다
날개가 달린 짐승들의 근원은 바람이랍니다
그리고 근원들의 근원은 뭉치고 흩어짐 입니다 이것이 근원의 근원입니다

창조의 초기에 성자 까삘에게 지해를 주엇으며===========

창조의 초기라는것은 무엇이며 성자 까삘이라는것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창조의 초기에 무엇이 잇는지를 우리는 따저보아야 합니다
무슨일이든 창조의 초기에는 필요성과 방법과 듀러움 이러한것들이 따라단답니다 이것은 내적인 수행에 잇어서도 그대로 적용되어
스스로 수행자가 수행의 벽을두드릴때 나타나는현상 이랍니다
물리학에 잇어서도 무엇을 창조할대는 그만한 댓가가 잇는것인대 하물며 수행자가 수행의 벽을넘을때 그만한 고통이 없을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되는것 입니다
바로 이러한것들이 창조의 초기라고 하는것이며 이 문턱을 넘은자를 가리켜 성자라고 합니다

까삘이 곳 까삘이랍니다 내가압에서 아우머가 곳 아우머요 가시나가 곳 가시나이기에 가요 시요 나요 이다 여기서 요요요 의 요요성을 뺀것이다 하엿습니다
마찬가지로 까삘은 곳 까삘라 입니다 여기서는 라를 뺀것 입니다
그는 위대한 라 이니 에서 라를 뺀것이지요
우리는 만이쓰지요 좋깟삘라 머 까삘라 대가리 까삘라 바로 이것이 까삘라 입니다 따라서 성자 까삘이라는것은 까삘의 의미를 아는자 라는것입니다
성자 까삘에게 지해를 주엇으며 이란것은 아마 이 쉬배따쉬배따라의 성자 본인일것 입니다 즉 자신의에기란것 이지요
그러면 까삔다와 까발라의 차이점은 진행형에 잇답니다 다 에서 진행하면 라가 된답니다 즉 다와라의 차이이지요
즉 다다다 하여 라라라 로 가는것입니다 여러분 망치로 물건을 때릴때 다다다 하지요 그리고 라라라 하면서쉬고 다다다 하면서 때리지요 그러면 망치가 어떳개 되나요
망치끗이 까지지요 즉 뭉개지지요 그러면서 둥그스름하개 변한답니다 이것이 바로 부딧침의 세게입니다
창조의초기에 듀러움과 망설임과 재어감을넘어서 행위하는 다다다로 기운의봉이 둥글개 까질정도로 힘으로 넘어서면 그는 까진다는 의미를 알개되고 상의세게를 경험합니다 이것이바로 까삘의 정채 입니다
이 다다다의 소리가 마치 망치로 정수리를 때리듯 땅땅땅 하고난다니다 땅이 땅이라 불리는것은 이와같은 현상때문에 땅이라 불리는것 입니다 그레서 성자 까삘에게 지해를 전햇다 하는것 입니다

성자 까삘이 태어나는것을 신은 지켜보앗엇다===============

여러분 여기에서 신은 암성 입니다 이 암성에 의식이 투영되어서
신이 신의모습을 한답니다 그레서 애수를 밋는자는 애수가 나타나고 노자를 밋는자는 노자가 보이고 부처를 밋는자는 부처가 보입니다 그러다보니 새상을 혹하는 교주는 자신의사진을 방에 걸어두개 한답니다 그래야만이 꿈에 자신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기업을하거나 국가를 경영하는 자의 사진은 기업내애서 걸거나 공공기관에서 거는것은 맛습니다
그것은 돈에 관개되어 잇는것이기애 통솔과 통재를 위해서 가능한것이나 수행과 종교에 의해서는 누구의사진도 가지거나 집안에 걸지마세요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것 입니다








3. 그 신은 수 없이 많은 (환영의) 그물을 하나 하나씩 펼치고, 다시 그물을 거두어들이곤 한다. 그리고는 또 다시 세상에 창조주들을 만들어 모두 위에 군림한다.

그 신은==========================================

위에말한 에수나 부처신이 아니고 자신 입니다 즉 아트만 입니다
내가 위에서 말하길 아트만은 의식을 먹고산다고 햇습니다
이 의식은 거대한 나무와도 같답니다 이 의식의 나무는 세상을검험하며 살아가고 세상의 자양분으로 커간답니다
여러분 돈만은 나라 라고해서 선진국이 아니랍니다 선진국이란 남에게 돈빌러 다니지안고 질서과 상식이 지배하며 건전한 사회구조를 가진나라가 선진국 이랍니다
이와같이 의식도 그 사회의여건과 기초위에서 자라나고 꼿피는것 이랍니다 여기에서 그 신은 이라는것은 의식속에 잇는 진아인 아트만인것 입니다 그는 바로 당신이랍니다

수없이 만은 환영의 그물을 하나하나씩 펼치고 다시 그물을 거두어들이곤한다=============================

수업이만은 환영의 그믈을 하나하나씩 펼치고 란것은 우리가 일터로 나가면서 격는것과 일하면서 격는것 그리고 마치면서 격는것 등입니다 여기에는 수만은 이해관개가 잇으며 분노와 슬픔 등이잇으며 의식에 반영되어 수정되고 다듬어 집니다 그리고 다시 그물을 거두어들인다고 하는것은 마음의번뇌 입니다 사실 이러한것들은 우리의 일상생활 이지요

그리고 또다시 세상에 창조주를 만들어 모두위에 군림한다=======

꿈꾸는 세상이지요 일반인에게는 꿈꾸는 세상이며 수행자 에게는 와선삼매와 좌선삼매 이지요 나처럼 덜떨어진 인간에게는 와선삼매도 어렵고 소동님 이우기님 이은경님 바부바부님 선우하리님 최승훈님 김덕재님 이런분들 에게는 좀 쉬울란가 모르갯내요




4. 태양이 모든 방향, 위와 아래, 그리고 여기 저기 가로질러 빛으로 비추듯, 바로 그렇게 빛과 같이 숭앙받는 신, 찬양받는 신이 근원에서 나온 모든 생물체를 지배한다.

태양이 모든방향 위와아래 그리고 여기저기 가로질러 빗으로 비추듯======================

이것은 눈을뜨고 보는 대낫의 세개를 말합니다 그가 수행자이건 비 수행자이건 빗은 구분을두지 안습니다 바로 우리가 살고잇는 이세게이며 오늘 이시간 이랍니다

그렇개 빗과같이 숭앙밧는신======================

소약이며 자성이라 불리는 내면을 뜨거운열기로 비추어 내면의세상을 비추는 존재 랍니다 이 약으로 인하여 우리는 내면의세게를 볼수잇는것 이랍니다 네면의방에 들어갓을때는 회중전등으로 비추듯 하늘에 잇을때는 전채를 비추듯 그는 존재한답니다

찬양밧는신이 근원에서나온 모든 생물채를 지배한다===========

창조주인 의식을 말하는것 입니다 그는 바로 당신이며 아트만 입니다 당신이야 말로 봄의존재이며 사색의존재이며 생각하는 존재이기 때문이 랍니다 봄의 주채인 당신이 없을때 빗과같이 숭앙밧는 신이 무슨소용이 잇으며 브라흐만이 무슨소용이 잇갯는지요
모든 생물채를 지배하는건 바로당신 이랍니다
당신의 네면에서 피어오르는 꽃은 당신이 다가감에 피어오르고 당신이 멀어짐에 성장을 멈춘답니다
마치 온실속에서 자라는 곷나무가 당신의 손길을먹으며 자라나듯이 내면의 모든생물채를 지배하는자 바로당신 입니다





5. 세상의 근원인 그가 속성을 불에 익히고 그 익혀진 속성을 소용닿게 하였도다. 그는 오로지 홀로 온 세상을 다스리는 자이며 모든 특성들을 골고루 나누어 주었도다.

∥역주∥

속성(svabh va) : 불에 열기로 태우는 속성, 물의 차갑게 적시는 속성 돌의 단단한 속성등이다. 이렇게 만물은 그 나름의 속성이 있다. 이 속성이 속성이게 한 자가 곧 지고의 아뜨만이다.

특성(gu a) : 세가지 진성(眞性), 동성(動性), 암성(暗性) 도 그로 말미암은 것이다.

세상의 근원인그가 속성을 불에익히고====================

세상의 근원인그란 브라흐만이고 하나님이고 알라 입니다 이들은 그 그 경외의존재를 이름으로 부르기위하여 존재하는 이름중의 이름이랍니다 그가 속성을 불에 익힌다는것은 소쎄끼 개쎄끼 말쎄기 등의 우리의 사주팔자중에 띠 자리입니다 이 띠자리는 그 속성의 다른표현 이랍니다
그리고 불에 익힌다는것은 시바로마 신에의하여 달구어지는 열불과 천불 입니다 우린 말하지요 열불나고 천불난다 저걸마 지기삐가 살리줄까 우쨋삘까 하는그 불의이름을 가지고 속성을 불에익히고 라고 표현한것 입니다

그 익혀진 속성을 소용닷개 하엿도다================

즉 시발로마신이 시발로마 임마 점마 하면서 그 열불과 천불로 재능을갈고닥아 세상에 자신의 역할을 다하개끔 햇다는것 입니다
이와같은 대목은 우리의 국민교육 헌장이나 에국가에도 흔히나오느것 입니다 즉 나름대로 사회의 일꾼이 되개하는것은 재능만 가지고 되는것이 아니라 갈고 닥아야하며 그것을 펼치개끔 역할이 주어저야 한답니다 이것을 말하길 그 익혀진속성을 소용닷개 하엿도다 라고 표현하신것 입니다

그는 오로지홀로 온세상을 다스리는 자이며==================

그는 이름으로 부르는것이 아니라 마음속깁이 일채감으로서 느끼는 존재라는것 입니다 그가 부를 이름이 없으나 존재하기에 이름을 붓인것이고 그 이름은 브라흐만 이라고하고 하나님 이라고하며 알라라고 부른다는것이지 그가 소면어떳고 개면 어떳고 하는 그런일정한 격식에조차 묵이지 안앗다는것 이지요
그레서 브라흐만 이라고하지안고 그는 이라는말로 우회적으로 표현한것 입니다 그레서 홀로 온세상을 다스리는자다 라고 그존재함을 나타낸것 입니다

모든 특성들을 골고루 나누어 주엇도다=================

영 이라느것은 존재하지 안는답니다 따라서 영이란 가장 강력한 존재란것 입니다 마치 태풍의 한가운대는 바람도없고 비도오지 안으며 모든것이 고요하나 그 주의에는 비도오고 바람도불고 나무도 뽑아지고하며 모든일이 발생하듯이 그 위대한 존재가 도로공사도 바쁘개 움직이며 청소차도 움직이개하고 조경사도 부러진 나무때문에 돌아다니개하고 공무원도 설치개하고 전기기술자도 움직이개하고 모든것을 움직이개끔 하엿다는것 입니다




6. 베다 속에 깊숙히 들은 우파니샤드, 그 우파니샤드에 깊히 들은 신 브라흐마는 베다의 근원을 알고 있도다. 그 옛날 신들과 성자들이 알았던 존재는 바로 그이며, 신들과 성자들은 모두 그 신의 조화로서 불멸의 존재가 되었도다.

배다속에 깁숙히들은 우파니샤드========================

세상의 물결속에 깁숙히들은 진실한 가르침의경전 이란뜻 입니다 그리고 사실이것이 우파니샤드의 참모습 입니다

그 우파니샤드에 깊이들은 신 브라흐마는 배다의근원을 알고잇도다=====================

그 진실속에든 참모습의 신인 나의모습이며 당신의모습이고 우리모두의 참모습의 존재는 이것이 어디서 나왓는가를 알고잇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우파니샤드는 그 위대한 어떤 신에대한 근원 이라는것 입니다 그 어떤 신이란 오로지 홀로 온세상을 다스리는 신 이란것 입니다

그엣날 신들과 성자들이 알앗던 존재는 바로그이며==========

숨 입니다 그외에는 다른존재가 없답니다

신들과 성자들은 모두 그신의 조화로서 불멸의 존재가 되엇도다===

한국단전호흡 수련회 개시판에 잇는 수만은 감각이 그신의 조화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홈피에 잇는 모든것또한 그신의 조화랍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설명하고 잇는 모든것 입니다






7. 여러 특성에 따라 그가 스스로의 행위로 생긴 과실을 먹는, 겪는 자이며, 모든 형태를 취하고, 세가지 특성을 가지며 세가지 길로 다니는 자이니, 호흡들의 지배자인 그가 스스로 개체아가 되어 그 행위에 묶여 움직이고 있도다.


∥역주∥


이제 개체아에 대한 설명이 시작된다.

세가지 특성 : 진성(sattva), 동성(rajas), 암성(tamas)

세가지 길 : 다르마와 다르마가 아니것, 혹은 지혜, 지혜가 아닌 것 또는, 조상과 인간의 길.

여러 특성에따라 그가 스스로의 행위로 생긴 과실을먹는 격는자이며=======================

자신이 가진속성이 시발로마신들에 의하여 달구어지며 배우고 익힌것을 토대로 가업을이루고 또는 바탕을 이루어 사는것을 말한답니다 이것은 우리모두의 일상이나 스스로가 일가를 이루는것은 기린의뿔처럼 어렵답니다 자수성가 라고하지요 우리겻애는 자수성가가 얼마나 힘든지 여러분은 잘알것입니다
더더구나 지금처럼 돈이 안정이돼지안아 언재 부도나서 힘들개이룬 기업이 무너질지 모르는상태에서 자수성가는 정말로힘든것 이지요 또한 기업내에서도 경쟁이 치열하여 무사히 정연퇴직 할수잇다면 그또한 성공한자 이지요
우리내 인생이 이와같아 스스로만든것을 스스로 먹는것입니다
이것을 행위의 과실이라 합니다
우리가 정법을 키우고 보살펴야 하는이유는 스스로 만든것을 스스로먹을때 안전하개 하기위해서 랍니다
스스로 만든것을 스스로먹고자하나 그것또한 그리쉬운것은 아니기 때문이지요
수법을사랑하는 자들은 일적개하고 중간에서 남의것을 나꿔챈답니다 도둑놈과 사기꾼이 대표적 이지요
그러나 남들이 에써모으고 저축한돈을 신의이름을빌어 축내개 하는자 그못지안은 자랍니다
우리는 돈을 알아야 합니다 도와돈은 ㄴ 의차이랍니다 ㄴ 이란 돌아간다 란뜻입니다 도가 자라나면 돈이 도를 밀어붓여야 한답니다
그레야안정되개 완성의 경지를 향해 갈수잇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돈은 매우중요합니다 이것을 아십시요
돈은 귀신도 부릴수잇다고 우리의 어르신들은 말햇습니다 기억하세요

모든형태를 취하고=====================

농업 축산 화학 공업 과학 교육 의학 등의 모든사회의 구성요소를 충족시키는 요건을 말하는것 입니다 이모든것은 나무의 가지와같은 것이라 모든것이 골고루 균형되개 발전할때 우리의 사회는 건강하고 안정되고 밝아질것 입니다 이모든것이 하나 하나씩 전부가 다 다르나 실재로는 따로떨어저서는 존재할수없는 하나이기에 모든형태를 취하고 하면서 그를 설명하는것 입니다

세가지 특성을 가지며==============================

창조와 유지와 파괴입니다 이것은 기업도 마찬가지 이갯지만 이순환고리는 모든것에 포괄적으로 적용되는것 입니다
기업도 세우고 유지하고 소멸하고를 반복하는것 이랍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라 나고 자라고 죽고의 순서를 어길수는 없는것 입니다
이 사람을 포함하여 모든것에 적용되는 세가지특성 알마나 잘관리하고 얼마나 잘 가꾸느냐가 중요한것이며 얼마나 충분히 이해하고 습득햇느냐 이러한것들은 인생의 승페를가르는 요소이며 전부입니다

세가지길로 다니는 자이니==================

불을 말합니다 열기이지요 이부분은 우리의 인채의건강을 말하는것 입니다 사실 세가지길은 기업에도잇고 학업에도잇고 모든것에 세가지길이 잇답니다 방향과 노선 책임 이러한것들은 어디에도 잇는것이지요 그러나 여기에는 이 육신을 말한것 입니다
불이 몸위로 올라가면 고혈압의 원인이되며 엽으로돌면 당뇨의 원이이되고 아레로 처지면 힘이업고 심력이 약해지는 원인이된답니다
불은 이몸에서 항상 세가지길로 다니며 우리몸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주동력이랍니다
불이 발전소의 발전기를 돌리지만 발전소에서 나오는 전기는 우리몸의 삼상기동전기라고 이해하시면 당신은 기를 아는자랍니다
그리고 인생을 아는자 랍니다 사람들은 모두가 단상으로 살지요
그레서 소반을 내노을때 우리는 단상이라 한답니다 다만 도인은 삼상으로 살지요 그리고 겸상이라 한답니다
이모두는 인채의 모습이며 인채의 세가지 길이랍니다

호흡의 지배자인그가 스스로 개채아가되어 그행위에 묵여 움직이고 잇도다=======================

자발동공을 말합니다 자발동공 이라는것은 우리가 매일같이 반복하는 일상입니다 단지 우리가 자발동공을 모르듯이 우리는 우리의 근원과 근본을 모르고 매일같이 행위를 반복하는것 입니다
사실 부처라는것은 이 자발동공이 완전히 끗난자이며 전도 몽상을 이루어 평범해진것 입니다
흔히들 내가 부처라고 하는대 이만저만 착각하는것이 아닌것이지요
대칠일 삼합육생 이라는것은 칠일동안 꼼짝안고 자발동공에 의지하여 수행하는 수행자가 가는길이며 일반인은 꿈도꾸지 못하는 그런경지 랍니다
준비된자가 목숨걸고 가는 험난한 여정입니다
내가 부처다 한번깨치면 다깨친다 자다가 일어나도 도가 팍팍터진다 이렇개 말하면 나는 도둑놈이다 하고 말하는것과 같은것 입니다
이 대칠일 동안 여섯번을 죽엇다 실앗다를 반복하면 머리에 후광을 두루고 등에 배광을 두루고 찬란한빗에 안자잇개 되는것 입니다
그것은 자니가는 개도아는것이고 지나가는 소도 볼수잇는것 이랍니다
그레서 삼천대천 세게의 승리자라 하는것 입니다
여러분 속지마세요 나는 이와같은 경지를 이루지 못햇지만 엣말에 죽은공명이 산 중달을쫏앗다고 내가 오만햇을때 죽은부처가 자신의경지를 몸에보이길 아트만아 까불지마라 이정도는 되어야한다 하므로 내 처다보니 참으로 기가막혀서 말이안나올 지경이랍니다
부처가 달레부처가 아니라 부처소리를 들을만하니 부처인것 입니다
붓다란것은 누가 폼으로 붓여준감투가 아닌것입니다
실재가 이러할진대 아령하나 든놈도 내가부처다 역기하나 드는놈도 내가부처다 야구방망이 하나 다루는놈도 내가부처다 하니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8. 그의 크기는 손가락 만하고, 모습은 태양과 같으며 사고(思考)와 자신에 대한 존재의식을 갖춘 그가, 지혜와 그 (탄생 노화 죽음 등)육신의 특성만을 보고 스스로를 막대 끝에 달린 쇠조각 정도로 생각하며, 다른 개체아도 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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