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정권의 최대 문제점은 노대통령과 측근인 386 운동권 세대 등
핵심 집권 세력의 정체정이 불확실한 데 있다"고
경제 학술 토론회에서 중앙대 교수가 지적했다.
(8, 13 중앙일보 기사)
우리나라가 정체성이 확실하고
안보의식이 투철하고 경제 위기를 느꼈을 때
경제 성장을 1만 달러까지 올렸는데,
김대중 정부 때부터 정체성이 애매해지자
성장을 멈추었고 노통이 이를 그대로
이어 받아서 지금 경제 위기인데도
"위기가 아니다"고 외쳐대니
앞으로 후진국으로 추락할지도 모른다고
민간 경제학자들은 걱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