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뭐뭐 어째서 약하니깐 보호해줘야지요.
- 어익후 어디서 그런 쓸데없는 일반화논리는 배우셨는지들 ,
여성이 여태까지 차별받았으니깐
- 어익후 차별을 없애는 것을 남자들에게 새로운 차별을 주는것이라고 착각하는 역차별 논리는 또 어디서 ,
여성이 어쩌구 여자가 어쩌구
- 그렇게 자기를 비하하고 싶은지가 묻고싶네요.
언젠가 여자친구들과 놀러 간적이 있었습니다.
무거운 짐 나르고 남자친구들이 할 일이 많아서 남자애들이 식사준비는 여자애들이 좀 하랬더니 ,
아 왜 씨x 여자라고 식사준비 해야되냐 ?
아 맞아 이런대서는 원래 남자가 하는거야 ?
음.... 논리적으로 생각해서 맞는말인지 , 그런말이 나올법한 상황인지도 분간 못하는 여자들이
제 친구들이였다는 생각이 들자 ,
친구들이 원망스럽기 보단 제가 원망스럽고 부끄럽더군요.
이글을 읽는 여자분들은 제발 부탁드립니다.
개념 제발 좀 가지세요.
제가 항상 마음속으로 다지는 미래의 제 여자상의 관한 글이 생각나는군요 ,
무엇인가 못하는 여자는 만나도 생각이 없는 여자를 만나선 안된다.
생각있이 삽시다. (또 읽고 왜 여자한테만 ㅈㄹ인데 이러시는 분들.. 흠 꼭 여자분들한테만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