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민영의 슬픈 예언!

오호 |2007.01.03 14:51
조회 85,555 |추천 0

이민영이랑 이찬 결혼 할때

아침 프로에 나왔던 부분중에 이런 장면이 있네요

마냥 신난 이찬과 달리 저런 말을 하는 모습이

참 안타깝기도 하고..이땐 알아차리지는 못했지만

결혼 하는 순간까지도 얼마나 맘고생이 심했을지 싶습니다.

결혼식때 펑펑 울던 정황과 맞춰봐도 참 ..

 

이민영씨 부디 쾌차하시고 좋은 모습으로 어서 복귀하시길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이런글에댓...|2007.01.04 09:52
저도모르게 클릭을 했다는....ㅋ ) 제생각은 그래요. 연애할때도 맞고 했는데 결혼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시는분들께..이런말 드리고 싶네요.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 정말로 잘못하고 난 후 울면서 빌때는 정말로 진실된것 처럼 보입니다. 초절정 감정몰입해서는 다신 안그럴것처럼...더구나 그런 지낸시간과 함께 여자에게 뱃속에 아기란 지울수 없는 모든 이유가 되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1번 용서할꺼 2번 용서하게 되죠. 이런상황에서 다시 좋아질리 없는데 연애때 이야기를 (호텔이나.. 모텔같은.)이야기를 들먹이는 이찬씨에게 남자로써 실망입니다. 그리고 다들 이민영어머니의 혼수이야기를 하는데...연예인이잖아요. 보통의 결혼하는 연예인을 보세요. 제가 엄마라도 마음아플것 같아요.딸이 더 좋은 곳에 시집가면 좋잖아요.부모입장에서. 그리고 그나마 사랑과 야망 끝나고 CF도 들어오고 돈좀 만지려나 싶었는데 임신에 결혼까지... 솔직히 연예인 특성상 이 기간 지나면 연예인으로써 상품가치 좀 떨어지지 않나요? 딸가진 부모입장에서 얼마든지 할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솔직히 대한민국 남자 가진 부모들이 이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않나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베플이해안돼!!|2007.01.03 23:32
차라리 이민영씨에게는 잘된 일입니다. 연애 시절부터 맞았던 사람은 결혼해서도 맞고 산다고 합니다. 제 버릇 개 주겠습니까? 못줍니다. 상습적인 구타는 점점 강도가 세집니다. 때리고 빌고...그래 달라지겠지 하는 생각에 용서하고.. 또 때리고... 또 빌고...또 용서하고.. 전형적인 가정폭력의 패턴입니다. 이번 사건이 아니었다면 이민영씨도 그런 전철을 밟았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이찬씨는 이민영씨를 사랑하겠지요. 하지만 이건 잘못된 사랑 방식입니다. 때리는 것은 그 어떤 이유로라도 용서될 수 없는 행동입니다. 설혹 이민영씨가 자존심 상하는 말을 했서 기분이 나빴다면, 그리고 그것이 싫었다면 이민영씨를 만나지 말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까지 감수할 수 있으니까 결혼을 결심한 것 아닙니까? 이민영씨가 더 인기가 많은 것을 모르고 결혼 했답니까? 그게 그렇게 자존심 상했다면 이찬씨가 자신의 일에 피나는 노력을 했어야하는 것 아닙니까? 이민영씨라고 그만한 인기를 쉽게 얻었겠습니까? 왜 사람을 때립니까?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