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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11대 반역행위

새빨간거짓말 |2007.01.03 15:59
조회 125 |추천 0

1. 빨갱이 권오석의 사위이며 젊은시절 주한미군 철수 운동에 헌신했던 노무현은 방송에 나와 "한총련이 어떤 사상에 경도되어 철없는 공격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도 확인했다. 나는 안도감을 확인했다. 느낌이 좋았다"고 말했다. 김정일의 대남적화 전위대인 한총련에 대한 대통령의 호의적인 발언에 이어 한총련 수배자에 대한 선처, 합법화 움직임까지 일어났다.

 

2. 노무현은 국회 정보위가 만장일치로 친북성향 및 이념편향자라고 규정, 임명에 반대한 사람을 국정원 원장과 기조실장에 임명했다.

 

3. 노무현은 해외민주인사라는 명칭하에 초청된 사람들을 청와대로 불러 다과를 베풀었습니다. 한때 북한공작원으로 포섭되었던 오길남씨는 그들 가운데는 북한공작원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4. 노무현은 송두율 사건을 따지는 야당과 언론을 겨냥한 듯 '건수 잡았다고 좋아하지 말라'고 말했다. 거물 간첩을 옹호하면서 국회와 언론과 검찰을 공개적으로 협박한 것이다.

 

5. 사실상 대통령이 사장 임명권을 가진 KBS가 '확실한 간첩' 인 송두율을 민주인사로 미화하는 프로를 방영했는데도 노무현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6. 용산 미군기지를 「침략과 간섭의 상징」이라고 매도했다. 이는 대통령의 임무인 외국과의 조약 준수 의무를 위반하는 행위이다.

 

7. 대통령 직속 의문사위가 간첩을 민주화투사로 추앙하는 만행을 저질렀음에도 노무현은 그들을 처벌하지 않고 오히려 공식적으로 두둔하고 비호했다.

 

8. 간첩들을 사면시킨 후 평양에서 열린 적화통일 행사에 날치기로 보냈다.

 

9. 이적단체들이 인천시의 고유 재산인 맥아더 동상 무단 철거를 위한 폭동을 일으켰을 때, 노무현은 맥아더 동상을 '나쁜 역사' 라고 지칭하는 듯한 말을 함으로서 좌익 폭도들과 역사관을 공유한다는 것을 시사했다.

 

10. 평택에서 한총련, 범민련 등의 이적단체들이 죽창과 쇠파이프를 앞세운 폭동을 실시하고 있음에도 노무현 정권은 폭도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발언을 했다.

 

11. 한총련, 한청 등 간첩들에게 통일부를 통해 거액의 자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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