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개XX야...^^

靑蛇(2004/08/16 22:24)
그려.. 엠부랄님.. 우리 정 한번 쌓아 나가자고.. 40대 방에서 뭔 넘의 연락이 글케 마니 오나유? 대체 뭔 일이 있었대유? (211.204.34.***)
靑蛇(2004/08/16 22:30)
욜케 리플 붙여주면 시선을 확 잡아 댕기는 거니깐.. 난 좋은 일 하는거야.. 님을 띄워 주니깐두르... (211.204.34.***)
엠블렘(2004/08/16 22:33)
아 ..자네 오셨는가... 그간 자네 처럼 결국 분위기 파악 못하고 이용만 당하고 숱하게 작살 났다네..그냥 올림픽 중계나 보세.. (218.154.53.***)
-> 요거 40대 방에 올려도 괘안켔나?
자네라... 허허허... 어째 자판 두드리는 손꾸락의 떨림이 전해져 오는 듯 하네..^^ 미안허네 자네 그림하구 글을 복사해서리.. 자네도 싫어하는 오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니 너무 불쾌히 생각하지 말게나..
다른 말 안 허겠네...
우리 왜 애들이 식사 시간에 밥 질질 흘려쌌고 쩝쩝거리고 이리 저리 뛰어 다니면 욜라리 혼내지 않나? 커서 다른 사람한테 손가락 질 안받도록.. 그리고 드럽기도 하고..
귀여운 애완견도 그렇지.. 예전에야 큰개 아니면 풀어 키우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네. 사람이라도 물면 큰 일 나지.. 게다가 엄한 암캐 건드려 이런거 나오면 곤란하제...

음... 긴말 않겠네..
남의 것 건드릴 때는 그만한 각오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네. 일단 쳐 잡수셨으면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책임지고 알아서 해결해야 하네.. 요 위에 그림처럼 된다거나 질질 흘리고 다니면 여러 사람 피곤하게 하자나..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언하네...
정히 미치겠다면... 크리넥스 몇 장 준비해서 딸딸이나 치시게.. 돈도 안 들고...무엇보다 자겁이라는 과정이 필요없지 않나? 약간의 상상력과 몇푼의 손 힘만 있으면 된다네.. 공짜로 그림 받는 사이트는 필요하면 내가 알려 주겠네..
글고....
카르타고의 영웅, 한니발이 로마와의 전쟁에서 연전연승했던 이유가 뭔지 아나? 다들 지략과 용맹성이라고들 알지만... 아니네..
한니발은 전투 중에 자신의 부하들에게 로마 병사들의 얼굴을 집중 공격하라고 지시하였고 그 전법은 항상 유효했다네.. 왜냐면 로마군의 상당수가 도시 출신에, 부유층 자제들이 많았고.. 그들은 다들 한 인물 하거등... 반도의 양아치들이 생긴 건 잘 생겼단 말야..^^
(자네의 고 빤질 빤질한 외모.. 길어야 10년 아닌가? 돈 열심히 벌게.. 삽질 하지 말고... 10년 지나면... 이런데서 놀지도 못하니.. 허접지식 자랑하며 허송세월 말고 돈없는 30년을 철저히 준비하시게나..)
결론은... 조용히 지내시게.. 물의 일으키지 말고.. 그리고.. 당분간은 자네 뒤를 졸졸 따라 다닐꺼네. 정신 차렸다 싶으면 놔주지...
내 아바타의 개.. 불테리어... 사실은 그게 바로 날쎄.. 기억해 두게.. 불테리어네..(사실은 핏불 테리어가 없어서 대신 골랐네...^^)
靑蛇
p.s : 아참.. 자네 영등포 쪽에 사시나? 오늘 이 글에는 쯔기다시 붙이지 않네.. 아까워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