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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말고 지워주세여

이러는나 |2004.08.17 15:32
조회 122 |추천 0

고등학교 2학년 (가명)혜인입니다.

저희 학교에는 선생님들이 교대로 돌아가면서 학교를 지키시더여.

그래서 학교에 휴계실이 마련되어 있어여.

어느날... 저의 담임 선생님이 저보고 수업 끝나고 청소 끝나고 교실에

있으라고 하셨어여. 그래서그렇게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갑자

기 극도로 흥분된 얼굴로 들어오시더니만 저보고 잠깐 어디에 같이가

자 그래서 갔어요..

(대화)

선 혜인아 우리 선생님이 부탁할께 있는데...

혜 뭔데요? 말씀 하세요.

선 혜인아 선생님이 ...혜인이랑 좀 하면 안될까?

혜 예? 그게 뭔데여?

제가 대답을 못하자 선생님께서 저에게 달려 드셨어여.

혜 선생님 왜 이러세여?

그리고는 제 손을 단단히 묶으시더니만 이렇게 말씀 하셨어여.

선 혜인아 선생님이 혜인이 기분좋게 해줄께 조금만 가만히 있어라.

혜 이러지 마세여! 이러지 마세여!

그때 선생님은 27세! 한창의 나이셨어여.그리고는 선생님의 옷을

모두 벗어 던지시셨어여.

그리고 제 팬티을 벗기시더니 선생님으 성기를 제 성기에 갔다 대섰

어여. 그리고 저에게 그만 키스를 하셨어여. 그리고는 선생님께서는

더 흥분 되셨는지 제 옷을 벗기셨지요.

하지만 옷이 잘 안벗겨 지니까 옷을 찢어 버리셨어여. 그리고는 브레

지어를 벗기셨어여.

그리고는 저를 침대위에 살짝 올려 놓으셨어여.

선 야~ 우리 혜인이 이제 여자 다 됐구나. 가슴도 크고 태크닉이 좋

은데~

혜 선생님 이러지 마세요~제발제발...

선 이러지 말라니까 선생님이 연습하는거야

그때! 전 갑자기 선생님이 좋아졌고 선생님께"저랑 왜 섹하고싶으세

여?"라고 했죠. 선

생님은

선 선생님이 혜인이를 많이 봤는데 혜인이 가슴도 크고 너무 예뻐서

말야.

혜 선생님 저의 순결을 빼았아 가세요.

그뒤 선생님은 제 가슴을 만지시더니 손목을 풀어주시고 저의 위에

올라타서 섹을 하기 시작하셨어여. 사실 전 누가 봐도 20대 처럼ㅂ였

어여. 몇시간 후에 선생님이

혜인아 너 나랑 매일 섹하지 않을래? 선생님이 용돈50만원줄께.

어머 선생님 좋아요. 저 ㄴ.. 이제 선생님 거예요.

그럼 혜인이 선생님이랑 목욕할래?

네 좋아요..

그전에 피곤할텐데 이것좀 먹어라.

선생님 감사 합니다. 잘 먹을께요.

전 그 약을 먹자 잠이 들었고 깨어보니 선생님으 집이었어여. 전 넓

은 욕조안에 있었고요. 그옆에선 선생님이 성기를 닦고 계셨어여.다

닦으시자마자 욕조로 들어오셨어요. 그리고는...

혜인아 아니 혜인씨 우린 이제 애인사이지? 그치?

예... 절 가져보세요...

혜인씨 우리 이거 하고 결혼식을 올릴 생각이야. 그리고 당신이름

은 김혜진이 되는거야 알겠지?

네... 선생님 사랑해요.

그뒤 전 지금 그 선생님의 집에 있어요. 김혜진이란 가명으로...

ㅡ이 글을 읽은 다음에 바로 9기으 다른 사이트에 똑같은

은 내용으로(복사해서올려두됨) 올려 놓지 않으면 새벽2새에 키 180

센티미터으 유령이 당신을 내러도보고 당신 가족에게 연속된9개의 불

행이 찾아올 것이다.ㅡ

 ;저두 어쩔수 없이 이렇게 했어여..

: 절 원망하지 마세여.

: 글구 정말로 이렇게 안했더니만 가족중 1명이 자살한언니가 있고 정말로 가족들 차례차례 9개의 불행이 찾아왔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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