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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순이

이뽀이뽀 |2004.08.19 15:42
조회 1,223 |추천 0

우쒸~~

이제 일한지 한달되어갑니다.

첨 시작할려는 회사라 첨엔 별로 할일이 업따기에

월급을 100 넘게 준다기에

귀가 솔깃하여

아는 분으로 해서 드러왔습니다.

정말이지 아직까지 하는 거 하나두 업꾸..

자리만 지키고 있습니다.

이제 사회 초년생인 나로서는 정말 바쁜 곳에서 이것저것 배우면서

직장에 다니고 시픈데.........

다름 아니라 오늘 하고자하는 말은

모모 이사가 있는데

이이사두 들어온지 한달 정도 되었지요

근데  툭하면 커피~

정말 짱납니다

손님이라면 하나뿐인 여직원인 내가 타다 줄수 이따 이겁니다.

다른 직원도 셀프로 마시는뎅

울사무실은 건물도 조쿠...실내환경도 깨끗하고 다 조아요!!

빌딩관리하는 곳이 따로 있어서.........

 

암튼 이 모모 이사는 지대로 타 먹을 생각두 안해요

오늘두 할일이 없어서 열씨미 책을 읽는데 갑자기 '커피' 이러지 안나?

밥 먹구 커피한잔 마시는데 와서는 '녹차 한잔'

와!!  여까지 거러와씀 바로 앞인데 지대로 타 먹지!! --

근데 그게 싸가지 없게 말하면 꿍씨렁 바다 쳐줄텐대...어케 사람이 넘 순해보이는 사람(어케 보면 대개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 사람..?!@) 이쬬

그래서 더 화딱지가 난다 말입니다.
셀프로 타먹는 분위기 만들려궁 노력하는데 진짜 안되네요~~

요즘 차 마시고 싶어둥 괜히 내꺼 타먹을때 자기들 꺼 타 달랄까봐 차두 안먹꾸 점심먹꾸서두

바로 해결하궁 삼실 드러온다니까요

 

암튼 이제 퇴근시간 기다리며 네이트 접어야 게씀돠

저물어가는 시간까지 홧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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