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2를 소유하고있는 고객입니다
차를산지 한달정도되었습니다. 뒷문을 잘쓰지 않아서 몰랐었습니다.
친구들과 놀러간다고 친구들을 뒷좌석에 태우고 놀러를갔다가 안쪽에서 문이 잘 안열린다는 사실을 알고 좀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고치면 되지뭐 하는 생각에 그리 걱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상을 알고 화명동 대우서비스센터에가서 문이 안쪽에서 안열린다고 손좀봐달라고 했습니다.
처음 찾은날이 아마 12일인가 그럴겁니다.
첨엔 금방고칠수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말뿐이고 뜯어보더니 지금 부속이 없어서 내일중에 다시오라고해서
일단 고장난부분을 놔두고 사무실로와서 업무를 봤습니다.
저도 a/s다니는 입장이기 때문에 차량이 없으면 업무를 보기가 힘듭니다.
그랬기 때문에 부속이 없어서 내일중으로 비치해두겠다고 하여 다음날로 고치는 걸로 연기했습니다.
아무리 바쁘다고해도 약속을 했으면 지키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은 여기서 부터났습니다. 당연 내일 부속갔다놓고 하신다고하여 혹시나 부속을 같다놨나 해서 연락을했습니다.
당연히 부속을 갔다놔서 고쳐져야만 될 줄 알았는데 서비스센타에서 한다는 말은.. 부속이 없어서 조금 늦어질것같다고 하더군요.
부속이 없다는건 좀 말이 안되는 것 같았습니다. 수 많은 차들이 출고 되는데 뒷문 열쇠뭉치가
없다는게 말이 안되는 말이었죠..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조그만한차고 별볼품없는 차라고 하지만 한쪽으로 밀쳐두고
돈이 돼는 일부터 하는 그런경우는 없다고봅니다.
차산지 한달도 채 안되었는데 문이 안열려 이상있어서 고치러 갔는데,
제 차는 뒷전으로 하고.. 부속이 오면 연락 부탁드린다고 하고선 연락처를 남겼죠..
내일 중으로 된다는 말을 듣고 안심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루를 더 기다렸습니다. 토요일날 오전에는 연락도없고해서 오후 2시쯤 전화를 해봤습니다.
전화를 한즉...
부속은 왔는데 잘못와서 다시 보냈다고 하더군요. 고객 입장에선 상황을 모르는채 계속 기다려야만 하는지 의문스러웠습니다.
미리 연락을 주셨으면 지금처럼 황당해 하진 않았을 껍니다. 한마디로 기분이 좀 묘했습니다.
고장난걸 빨리 고칠려는 고객 입장을 생각도 못하고 왜 몇 번이고 헛걸음을하게 하고.. 연락도 없고
말로만 부속이 없다는 등의 둘러대기나 하지..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더라구요.
서비스가 뭔지 도저히 모르는 대우서비스에 또한번 놀라면서도 내심 기다려 보자는 맘으로 나쁜맘을 삭히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도무지 믿을수가 없게 만들더라구요.
오히려 한다는 말씀이 그제서야 지금 부속이 구하기가 힘드네요..
종류도 많고 여러 가지라서 저희들고 잘모르겠다고 고객한데 그렇게 말하는건 첨봤습니다.
고객은 고장난부분을 고치면 끝나는건데 고객한데 이러하니 봐달라는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고객이 그런 말을 들으면 믿음이 가겠습니까?
같은 동네에 서비스센터가 있고 해서 갔는데 참 황당하더군요.
저도 서비스 다니지만 부속이 떨어질경우가 생깁니다. 작은 중소기업도 요즘 그렇게는 안할껍니다.
대우회사 이미지도있고 a/s 하시는분의 정확함만보지 딴거는 안봅니다.
고객분들은 그렇지 않습니까? 잘고쳐지면 되는것인데 저역시도 부속이 떨어질경우가 생깁니다. 절대로 고객분한데 부속이 없어서
못고치겠습니다. 딴데도 부속이 없네요.." 이렇게 말하는게좋을까요, 아니면 지금 부속이 재고가 없어서 하루정도 늦어질것같습니다.
죄송하지만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응급처치는 해드렸습니다."
이렇게 안심시켜드리지는 못하고 부속이 종류가 많아서 구하기가 힘들다는말..
부속상에서 부속을 잘못보내줘서 그렇다는 변명아닌 변명만 늘어 놓으시더라구요.
기다리는 고객입장은 전혀생각안하시는 곳이 여기 대우 회사의 지침인가요? 정말 물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다시 부속언제쯤 오는냐고 물었습니다. 이거 반납하고 다시 부속이 제대로 오면 연락 준다고 하시더군요.
기다렸습니다.
그랬던거처럼 또 전혀 연락이 없더군요. 부속하나 못구해서 연락도 없고 안될것같으면 연락을 줘서
조금만 기달려 달라고 양해를 구하던가 정말루 속터지는 일이었죠.
그리고 월요일이왔습니다. 당연히 이쯤돼면 부속이 있을거고 분명 약속한부분이기 때문에 연락기다렸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고쳐달라면 부속이 안온상태이니 저희들이 불편하기 때문에 부속오면 연락을 달라거 한것입니다
(아니 대우차동차서비스센터는 부속을 비치 안합니까?)
연락이 없어서 점심 먹고 3시즘에 저희 아버지께서 연락을 취했습니다.
아버지역시 약속해놓고 연락도 없고 그러니 기분이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부속이 오면 연락을 준다고 해놓고선 아니 고객이 전화를 해서 확인을해야돼고 부속오면 전화달라거 약속까지 해놓고 아무런소식도없어 연락을 했다시면 통화를 하시더라구요.
기다리는 사람이 답답해서 전화를 하지 않을 수밖에 없는 상황 이해하시죠..
아버지 화나신 모습 연연했습니다. 공장장 바꾸더군요. 이야기를 하시더니 부속 4시30분쯤에 온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갔습니다. 저는 4시 20분경 대우자동차 서비스 센타에 차를 몰고 갔습니다.
정비하는 차량이 5대가량있더군요. 밖에서 대기하다가 차량이 한대빠져서 차를 데고 기다렸습니다.
저는 고장난 부분 부속이 당연히 있는줄알았습니다. 아니 그렇게 알고 갔던거구요.
정비하시는 분말씀 손봐드렸는데 또 그럽니까 하시더군요. 그럼 제가 왜갔겠습니까?
부속까지 바꾼다고 주문하신다는 분 들이 그리고 차를 손보시더군요. 저는 고장난 부속을 바꾸는 줄알았습니다.
부속도 있는 줄 알았습니다. 차량을 손보시고 계시길래 사무실 쇼파에서 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봐도 전혀 부속을 바꾼다거나 그런거 없이 그냥 조절해서 고치실려고 하는것같더라군요.
한 40분지났습니다.
문을 열고 닫고 하시더군요 나가봤습니다. 다고쳤나 하고 나갔는데
몇 번하시더니 또 안열리더군요. 아직안됐나요? 하니 아 금방됩니다.. 부속을 갈아야겠는데 부속이 안온다고 말씀하시더군요"
헉.. 어의없고 황당하고 말문이 안열리더군요. 그럼 이때까지 부속없이 고치실려고 했던거였습니다.
저는 당연 부속갈고 안돼서 그렇게 말씀하시는줄알았습니다 성함이 생각이 안나는데 공장장 갔습니다.
그분이 고치시다가 다른분 부르시더니
이거부터 고치라고 하더군요 부속이 있어야 고치는데 난감하죠 일손이 바쁘신 것 같았습니다.
그분한다는말씀 문이 자꾸열리니 일하기 힘들다고 잡아달라고 하더군요 나참 정말 어처분이 없더군요.
고객보고 문짝을 잡아달라는둥 제가 거기서 일하는사람도 아니고 그쪽에서는 일하는사람 없나요?
고객보고 문짝잡아달라고하고 움직이면 안된다고 충고까지 하더군요..
손보시더니 부속바꿔야겠다 그러시더군요 부속안갈고 머하셨는지 정말 궁금하더군요..
고객입장에선 이렇게 뿐이 생각이 안들더라구요..무상 서비스라서 고치기 싫으신건지 아니면 부속갈면되는걸 아까우셔서 안바꾸시는건지 고칠줄아는분들인지 의심이 들정도였습니다.
근데한시간가량 지났지만 고친줄알았던게 그대로 였습니다.
부속도 갈지 않고 그제서야 알았습니다. 부속없는상태에서 고칠려고 해봤는데 안돼니까 그제서야 부속 타령하더군요.
부속온다고 한지 한시간 지난후 5시 40쯤 돼니 부속왔드라고요 부속오고 정비하시는분 말씀 "와 이거 정말 어찌해야돼노 미치겠네 손도 안들어가고 이거 어떻게 달아야돼냐"는식으로 앞에 있는 저한데 말씀하더군요.
못고칠것같으면 차라리 큰데 가라고 하던가 나사 2개 풀고 끼어 맞추면 되는건데 힘들겠다는둥..
쫍다는둥 제가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일단 부속온거보고 사무실에서 책보고 있으면서 한번씩 내다봤습니다.
두분이서 작업하시더군요. 제가볼때는 차량이 6대가량 정비받을려고 왔있고, 시간이 지나고 6시 15분쯤됐습니다.
제차랑 티코 한대랑 르망인가 남더군요. 티고랑 르망은 차를 놔두고 간상태고..
엔진오일 갈러 오신분은 금방금방 가시고 가시더군요 정비도 순서가 있고 한차량을 맏았으면
한분이 책임을 지시던가 이분만지시다가 손님오면 그분 가버리시고 딴분한데 마끼시고 그래가지고 차량이 제대로 고쳐지겠냐고 생각했습니다.
엔진오일 가는거 간단합니다. 나사 2개풀어서 엔진오일 빼버리고 필터 갈고 에어 크리너 갈고 오일 체우고 하면끝나는거 당연히 제일 간단하면서
쉬운일이죠 그런데 오일갈러 오셨다니까 놔두시고 딴차가면서 다른분한데 맡기시고 다른일 보시더군요 그래도 그분이 맞으시니까 끝까지 고치시더군요
시간이 흘렸죠 부속가는데 힘드시는건지 오래걸리더군요 그냥 옆에있으면 깝깝해서 사무실 쇼파에 안자서 있었죠
제가 4시 20분경에 가서 부속온다고 한시간 넘게 기다리다가 시간낭비하고 엔진을 내리는것도 아닌데 무지 시간이 오래걸리더군요.
시간이 6시 30분을 가르쳐서제가 일하는사무실에 전화했죠 늦을것같다고 기다려보라고해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제가 퇴근시간이 7시이거든요. 이쯤되면 다돼가겠지하고 나가서 봤습니다. 요리조리 조립하시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발견한건은 차에 긇힌자국 찍힌자국 쑈파에 지저분한 기름덩어리
신발로 밝아서 난 얼룩 나중에 알아서 해주시겠지 하고 아무말안하고 지켜만봤습니다
제가 볼때 정말 차를 부수는것같더군요 차라리 문짝을 난도질을 하더군요 철사로 후비고 했는데 그때 차량 바깥쪽에 찍히고 긁혔습니다.
일단 고치면 이야기 해야겠다 생각하고 기달렸습니다.
6시 50쯤돼니까 아저씨들 밥먹어야된다고 밥먹고 올테니 기다리라더군요
고객두고 장난 하시는겁니까?
한시간도 아니고 몇시간이나 기다리고 있는거는 뻔히 알면서..식사를 가시더라구요.
참 황당할 뿐이죠..
저역시도 배가 고파서 참고있는데 고객한데 오래걸릴것같으니 식사를 하고오라던지
자기내들 밥왔다고 밥먹으로 가니까 조금더 기다리더군요.
차 고치다가 밥먹으로 가는건좋은데 다고쳐간다고한지가 언제인데 시간이 벌써몇시냐고 말했죠..
그러니까 다됐는데 금방된다고 밥먹고 온다더군요.
솔직히 저도 배도 고프고 기다리는게 지쳐서말도 하기싫터군요 그래서 사무실 아버지한테 전화했습니다.
여기 직원분들 밥먹으로간다고 좀있다가 고친다고 일 마치시고 서비스센터로오시라고 했습니다.
제가 어려보여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건지 고객은 생각도 없더군요..
직원 한분남으시고 식사를 하러 가시더군요 하던일 놔두시고 저역시 뻘쭘하게 서있고요.
그러고 15분정도 흘렀습니다. 다고쳤다고 잘된다고 확인해보시고 가셔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일단 문을 4-5번 열어보고 되길래 그런데 일하시면서 수리끝나면
지저분한데 기름도아닌 까만색찐득한거 차옆에 묻어있고 딱아달라 소리 안했으면 안딱아줄것처럼 말하더군요
그거 기름인데 딱으시면 됩니다. 이러더군요 시간도 오래됐고 고치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미쳐 못봤을거라 생각했는데
그상태로 다됐다고 가셔도 된다고 말씀하시니 또 한번 황당하더군요.
정비를 해서 지름때 이런거 묻으면 당연히 딱아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제가 할 수 있습니다.
충분이 그런데 눈으로 뻔히 보고있는상황에서 제가 딱아주세요
말해야 그제서야 이거 금방 진다고 스프레이 뿌리면서 슥슥딱으시더라고요 차 긁힌거는 어떻게 하실건지 그랬죠.
우리는 안에서 작업했지 밖에 건들지도 않았을뿐더러 긁을 이유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럼 기름은 어디서 묻었죠 제가 뻔히 보고 아무렇치 않은 듯 그렇게 말씀하시길래 말씀드린건데
다른데서 긁혀서 온건지 우린모른다 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제가 긁힐때 보고있었거든요..
아까 철사 긴걸루 안쪽에 작업할 때 길이 때문에 왔다갔다 하시면서 긁으셨다고 말했는데
그때 말해줘야지 시정하지 다하고 나서 찍혔다고 말하면 어떻하냐구 그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솔직하게 정비하다가 실수한것같네요.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이말한마디면 고객도 그렇고 한마디 아낄수있는거아닌가요?
그런것도 없고 지저분해서 딱아달라해야 딱아주고 긁혔다니까 모르겠다고 하고
솔직히 한달도 안된새차 긁히고 도색 떨어지고 찍히고 하면 기분좋습니까?
아무리 새차고 헌차고간에 차를 만지는 분들이 너무 막 다루는거 아닙니까? 승용차 아니라구 막무가내로 일을 하시더군요
차문을 열고 내부를 봤습니다. 말도 마십시오 기름덩어리 여기 저기 붙어있고 시트는 시트대로 다버려져있구
일을 하실 때 덥게 같은거라도 쒸우고 일해야 돼는거 아닌지요 그냥 시트위에 올라서서 수리하시더군요.
그러니까 시트가 다오염되고 그런거아닌가요 그래서 말했습니다
수리하시면 기본적으로 기름때나 잘수리됐는가 확인해야돼는거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아 근데 정비하다보면 그럴수도있는거고 닦으면 돼는거아니냐고 말하더군요..
고장난부분만 고치고 주위를 둘러보지도 않고 다됐다고 막무가내로 가셔도 된다고말씀하시니
참 기분이 나쁘더군요 제대로 고쳤다 쳐도 지저분해서 어찌 타고 다닙니까 그것도 얼마 타지도 않은 새차인데
정말 기분나쁘고 그분들이 말하는게 고철덩어리 취급하듯 말씀하시더군요
(작업복 기름때 묻은 바지 티 하나 딸랑 작업복이라면 작업복인데 그렇게 작업하시면 차량시트라던지 조심해서 일하셔야 돼는거 아닌지요
아무리 승용차가 아닌 업무용차라지만 차산지 한달됐습니다. 아직 뻔쩍뻔쩍 새것입니다. 1900천키정도로 탔나요 시트도 새것이고 문짝에 기스하나 안난새차입니다 )
그렇게 말을 하고있는동안 아버님이 사무실 마감하시고 서비스센터로 오셨더군요
아버님 오셨는데도 똑같이 말씀하시더군요 아버지가 문 고쳤으면 올것이지 머하냐고 저한데 머라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차가 긁히고 지저분해서 말하고 있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버지도 보시고 문을 몇 번열어보시더니 또 안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제가 옆에서 보고있다가 정말 여기서 못고치겠다고 생각이들더군요 차를 고치는건지 부수는건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다시 해보니 또 안되더라고요..
부속을 갈았는데도요 차도 지저분해져있고
끝내는 차도 못고치고 정말 시간은 시간대로 가고 배는 고프고 아버님이 화를내시더군요
차도 못고치고 다 긁어놓고 모르겠다고하고 쇼파랑 내부에 기름 때 머냐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게 고친거냐고 그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저역시 보고있었지만 전혀 고쳤다고 볼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정비를 하는건지 고장을 더 내는건지 더 이상 못보고있어서 여기말고 대우 자동차 서비스 본사 어디있냐고 물었습니다.
당당하게 연산동에있습니다
절대로 못고친다는말은 안하더군요 결과는 못고치고 떳떳하게 말씀하시더군요.
결과는 고치지도 못하고 연산동 갈테니까 원래대로 해달라거 말했습니다.
그러니 고치시던 분이(성함잘모름)지금 다른사람 불렀으니까 조금만 기달려달라고 그러더라고요.
아버지가 차를 여기 저기 둘러보시면서 언짢은 표정을 지으시더군요.
그런데 저희보고 차량을 고쳐서 갔다드린다고 먼저 가라고 말하더군요.
아버지가 이걸 고친거라고 하는거냐고 고치는거 봐야겠다고 자꾸가라소리하지말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차 그리 좋은 차도 아니고 저희로서는 새차인데 고장나서 고치로 와서
시간뺏기고 차량이 손상되고 고치지도 못하고 기분이 좋겠습니까?"
누구라도 기분은 안좋을겁니다 못고칠것같으면 지금이라도 관두라고 했습니다.
본사가서 고치던지 해야겠다고 말하니까 "아닙니다 여기지금 고칠수있다고 잡더군요 아버님이 기다리고
계시는데 20분동안 기달렸습니다 오시더군요 아버님이 저보고 먼저 집에가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집에왔고 집에오니 8시가 넘었더군요 일단 밥을먹고 아버님기다렸습니다
9시가되었는데도 안오셔서 전화를 했습니다 아직도 고치고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끊고 아버님 9시 20분경 오셨습니다
일단 고치긴했으나 제가 지저분하게 기름 때 묻어있는곳 아예 딱지도 않고 보지도 않았더군요.
제가 딱아달란곳만 딱아져있는 그대로 이더군요.
차를 고치러가서 시간 낭비에 믿을수 없을정도로 신용가지 않는 수리하는모습
서비스 센터가 문고리 하나 못갈아서 6시간동안쩔쩔매고 부속이 없다는 핑계로 기다리게 만들고
부속도 없으면서 고치로 오라고해서 눈속임할려고 하고 부속가는데 쫍다고 제가 바로 앞에 있는데 힘들겠다는둥
짜증석인말을하고..
고객이 믿고 정비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센터일까요? 전 정비공장을 닫던지 새차로 바꿔주던지
산지 한달도 안되서 고객입장에서 정말 기분도 나쁘고 주먹구구식으로 처리하실려는 그분들을 정말 믿고 차를 맏길수가없습니다.
서비스의 기본도 모르는 그지점..영업을 정지를 원합니다.
그리고 제가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와..하루종일 근무도 못한 보상은 어디에다 말해야 하나요..
본사에서 처리를 하셔서 새차를 바꿔주시던지 원래 제차로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대우자동차에 그전 좋은 느낌이 지금은 전혀 없어졌습니다.
저뿐만이 아니고 이런 사례로 다시는 다른 소비자들이 이런 일로 피해 보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맘에 글을 올렸습니다.
다소 흥분된 상태에서 길게 글을 올렸습니다. 얼마나 답답하면 글을 올렸겠습니까..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사진도 찍어서 올립니다.
www.cyworld.co.kr/mhj2004 사진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