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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여자랍니다. 존심이 상해서리

꿀돼지 |2004.08.19 20:30
조회 2,042 |추천 0

 남편과 전 결혼전에 아이을 가져 식도 올리지않아 아이와 시어머니 셋이서 10평 아파트에서 신혼을 시작했죠 어머니는 유방암진단을 받고 돈한푼없이 치료를 하시다 1년 고생하시다 생을 마감했죠전너무어려서 시댁에서 금전적으로 힘든생활을 했죠 연애시절에는 남편가족에대해서도 남편형편에도 관심이 없었죠.....중간 생략 장가를 가지않은 형님도계셨죠 지금은 세상을 떠났지만 남편과10년 차이가 난 형 근무중에 사고로 사망을 했지만 그 일로 보상금은 저의손으로 왔지만 남편에 2년전에 출근을 다녀온디 잠자리도 1달에 2번정도 남편은 저와 생각이 많이틀려요.자기가 하고싶은건 다 해죠 퇴근해서 술자리면 주말에는 공차려,저녁식사후에 컴퓨터앞에서 게임을하고 2시3시 넘어셔야 종료하죠 그럼 언제 같이 잠자리를 합니까? 술을먹고 얼마전에 하는데 느낌을 없나봐요.수술확대 하면 어떨까 하고 항상 그가 접근을 해서 새벽에 들어와 우린 관계를 하거든요.존심이 많이 상해요. 한달7-8번 하던 관계가  한달에1-2번 할까 말까 지금은 각방을 써요.게임하는것도 보기싫고 주말에 자기만 나가는 것도 술먹는것도 달력에 술먹는날을 체크해보니1달 5-6꼴빼고는 거진 술마시는 날 저와 사랑을 나누는 횟수로 변경이됐으며 참고로 저나이 30살 남편35살 맞벌이 계속이렇게 아님 남편의 거시기를 확대하는데 동의를 해야할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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