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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타깝습니다.

슬픔 |2007.01.04 13:00
조회 694 |추천 0
빰몇대 때려서 유산이 되지는 않는다는 이찬의 말에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뺨 맞아서 유산이 되는게 아니라 뺨 맞을 당시 상황에 이민영씨가 아무 감정없이 맞았겠습니까? 불안하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가운데 그런일을 당했겠지요... 문제는 맞는게 아니라 이민영씨의 마음상태가 불안한 상태여서 또 맞는 충격과 함께 아이에게 전달 됐을 겁니다. 자연유산 하는 산모들 많습니다. 맞아서 유산되는경우도 있지만 심리적으로 불안해서 유산이 되는경우가 허다합니다. 저도 그런적 있거든요... 산모나 아이나 마음가짐이 안정적일때도 주의에 주의를 기울이는건데... 어찌 아빠라는 사람 입에서 중절수술이란 말이 나올수 있는지 인간이하라는 생각 뿐입니다. 아이를 가져본 많은 여성분들은 알겁니다. 얼마나 조심하고 안정을 취해야 하는지... 근데 이민영씨 얼굴을 보니... 애가 유산이 될만하더군요. 임신4개월이라고 하더라도 아직 미숙하고 불안한 상태일텐데...
이민영씨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어찌됐든 폭력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것도 생명을 잉태한 산모에게 손찌검을 하는건 살인에 가깝다는걸 아셔야 할것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안타까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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