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 & 이민영 기사에 네티즌 답글을 보고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 전 30대의 결혼한 남자입니다.
폭력은 정당화 될수없다.. 폭력은 무조건 나쁘다..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은 안된다..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 감히 제가 여쭈고 싶습니다..
사건1> 운전중 싸움..
난폭한 승용차 - 20대 남과 여
본인 승용차 - 아버지와 나 아기.
주행중에 갑자기 지시등도 없이 난폭한 승용차가 끼어들었다.. 울차량은 클락션과 함께 급정거를
하였다.. 차에탄 울아가는 놀래서 정신없이 울고.. 허나 미안하다는 비상등도 없이 그냥 가더군..
얼마뒤 신호등에 걸린 난폭한차량 옆으로 정차를 한뒤 창문을 내렸다..
아버지 : 이봐여 그렇게 운전하면 어떻해요?
난폭남 : 뭐여! 내가 뭘 어째는데여..
아버지 : 조금전에 기억안나요?
난폭여 : 오빠! 쫌전에 그차네.. 아~ 짜증나.. 차도 똥차구만..
난폭여 : 그래서요? 뭔데.. 어쩌자고.. 시파~
아버지 : 나이도 어린놈들이 뭐? 뭘 잘했다고..
난폭남 : 그래서.. 함 붙자고.. 어쩌자고.. 씨파.. 성기까고... 나이 먹었으면 집에나 계서..
** 만약 당신이 위상황의 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 지잘못을 모르고 나이많은 울아버지께 온갖막말.. 욕설.. 비꼬는 행동을..
용서못할 놈이기에 아버지를 대신해 나서서 때린다..
2. 때리는건 나쁘기 때문에 말로 타이른다..
(상황이 말로는 힘들듯..)
3. 때리는건 나쁘기에 아버지를 말리고 그냥 가던길을 간다.
(나이어린 놈에게 받은 욕설.. 폭언.. 행동.. 과연 머리속에서 지워질까..)
사건2> 부부 싸움.. (당신이 아내라면..)
남자 : 중상층.. 학벌좋음.. 약간 마마보이.. 효자..
여자 : 가난.. 학벌 낮음..
사귈때 부자인 남친엄마가 가난한 울집안을 비꼬는 경우가 가끔있었다.. 허나 남친은 이겨내라고 내가
몰래 모은돈으로 부족한거 다 해주겠다고 걱정말라고.. 그뒤 결혼..
결혼후..
시엄마 : 일어나.. 아침 안차려..
며느리 : 네.. 죄송해요..
시엄마 : 청소하고 빨래하고 뭐뭐..해라..
며느리 : 네.. 근데 이 많은걸 오늘까지 해야해요..?
시엄마 : 그럼.. 하라면 하지.. 내년에 할래.. 얘가 머리가 안돌아가..
며느리 : ..
시엄마 : 돈한푼 안들고 왔으면 몸으로 때워야쥐.. 머리도 나빠서 일은 못다니구..참나..
며느리 : 어머니 말씀이 심하세요..
남 편 : 어디서 말대꾸야.. 울엄마가 뭐 틀린말 했어.. 행동 똑바로해..
시어머니건 모든 시댁 식구들.. 또한 남편마져 매일 내부모를 욕하고 나를 욕하고..
내가족을 비하하고.. 학벌낮은걸 구박 한다면..
** 만약 당신이 위상황의 아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 모든 명의가 어머니 이름이라 위자료도 못받는 상황이고 이혼도 안해준다면..)
1. 나는 괜찮지만 내부모를 욕했기 때문에 때리거나 물건을 던진다.
2. 때리는건 나쁘기 때문에 말로 타이른다.. 계속..
(상황이 말로는 힘들듯..)
3. 너는 떠들어라 그냥 평생 못들은척 한다.
-----------------------------------------------------------------------------------------
남을 때리는 폭력은 나쁜 겁니다.. 허나 언어, 말또한 폭력이 될수 있습니다. 중&고등 시절에 친구들과
싸운적 없으신가요.. 사소한 말다툼에 싸움니다.. 나이들어 철이 들어도 내가 듣기 싫은말.. 심한 욕들..
직장에서의 성희롱 말들.. 나이어린 양아치들의 시비, 욕.. 등 자제할수 있습니까? 버릇없는 자녀?
당신들은 한번도 욱해서 때린적 없습니까?
무조건 때리는 미친놈들도 있지만 어쩔수 없이 때리는 경우도 있거든요..
때리는 사람만 욕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좌,우.. 앞,뒤.. 상황을 잘봐야 겠지요..
그구 남녀 문제는 아무도 모르는거 아니겠어요..
무조건 때리는 놈들은 쳐넣고.. 서로 맞을짓 하지말고.. 사이좋게 삽시다..
그냥 심심해서 넋두리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