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있었던.. 김대현군을 기억하시나요???
지하철이 들어오는 와중에도 어린아이를 구하러 뛰어 내려갔던.. 그 청년..
아마 많이들 잊고 계실지도...
항상 그때 그때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호응을 얻어.. 여라가지를 하곤 하는 우리나라니까..;;
근데 이번에 이 일로 인해서 대학교 특례 입학에 혜택을 받았다네요...ㅎㅎ
아래 기사입니다.. 물론 디시 펌..ㅋㅋ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어린 아이를 구했던 '김대현'군이 네티즌 사이에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었던 김대현군이 대학생이 되었기 때문. 김대현군이 대학 진학과정에서 선행부문 특례입학 전형에 지원해 합격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네티즌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대현군은 2005년 11월, 서울 지하철 6호선 안암역에서 반대편 승강장에 있던 5세 아이가 선로로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지하철이 들어오는 것을 본 김대현군은 재빨리 뛰어가 아이를 안고 반대 승강장으로 돌아왔다.
지하철이 들어오는 긴박한 상황에서 김대현군과 같은 행동을 하기 쉽진 않은 일.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었다. 사건이 알려지고 난 후 서울시에서는 김대현군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주었고 최근에는 한 이동통신사에서 CCTV에 녹화된 장면을 이용해 광고를 만들기도 했다.
김대현군의 특례입학에 몇몇 네티즌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대학입학에 혜택보려고 한 일이냐'라며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렇지만 다수의 네티즌이 '특례입학할 만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문제가 되었던 연예인 특례입학과는 다른 문제라는 것.
김대현군은 자신의 적성을 살려 한국IT전문학교 웹콘텐츠학과에 지원했다고. 김대현군의 동영상을 다시 찾아본 일부 네티즌은 '다시봐도 감동적이다'. '축하한다'라며 김대현군에게 좋은 일이 계속되기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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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불만을 가지는 사람은 더러 있지만.. 이번 김대현 군은 잘된듯 싶어요...
아직 피우기도 전에 생을 마감할뻔한 아이를 구한걸로.. 조금은 자기의 인생에 혜택이 들어오는건..
대학에 들어가는것이 무슨 큰 혜택이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건 인생에서 아주 작습니다.. 이런걸로 태클 걸지 마시고..
스스로 노력하세요~~!!!
뭐..어쨌건..김대현군 ..축하해야 겠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