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M 안녕...
불현듯... 너와의 첫만남이 생각난다...
내중학교 동창들과의 몇년만의 술자리에 내친구가 너를 불러서 나왔지...
너는 해맑은 웃음지으며 이친구 저친구들과 잘떠들 면서 놀더구나 ![]()
난 약간 내성적이라 여자들 앞에선 조용해지지 좀친해지면 아니지만...
그날두 그렛어 조용이 술잔만 비웠지...
네가 나한테 한마디 한거 아직두 기억해... (왜그렇게 조용하세요... 벙어리에요???)
난속으로 재밋었어... 세상에 이렇게 활발하고 재밋는 친구도있구나...
그냥 좋았어 그때는 ^^;
다음날이었나... 동원 훌련땜에 서울왔었는데... 다음날이였을꺼야...
다음날 난 친구에게 그렛지... 네가 맘에드니 한번 더만나보구십다구...
친구 의첫마디가 이렛어... (다시한번 생각해보라구...)
그때까지만 해두 난 너의 성격 너의 행동 아무것두 몰랐으니까...
하지만 난 너를 처음 보는 그순간부터 내맘에 자리잡고 있었던거가따...
그렇게 다음날 저녁 너를 또불르게 됬지... 넌나왔구 난 너를 또보게 되었어
그날두 난 조용했구 넌 마구마구 떠들면서 신나 했어 난그냥 그모습 보는것만으로두 행복하고 좋았다...
사랑 스러웠어 너의 그행동 너의 그말투 너의 모든것이...
그날 친구가아는 형들이 와서 분위기가 좀않좋았었지만...
잘해결됬으니...
그렇게 그날 나는 너를 집에 대려다 주면서... 나도모르게 너에게 키스를
했다... 고의는 아니구... 사랑스러웠었어... 하면 이해하려나...
그렇게 난 동원훈련을 가꾸 넌 그형들과 몇번 더만나드라...
그형들은 너를 성적XXX 로본거 가테서 많이 고민했다...
너에게 연락을 해서 말을해야할지말아야할지...
하지만 난못했어 바보 같지... 그당시 너와난 아무사이도 아니였자나...
항상 눈치만 봐오던 나...
그렇게 동원 훈련도 끝나고 난다시 지방으로 같지...
지방으로 가기전 너를 만나서 했던예기들...
항상 한결 같아써... 예전 남친예기 지금 좋아하는 남자예기...
고급승용차 끌고다닌다는 남자예기 주변에 잘나가는 남자들...
들을때마다 가슴이 메여왔고 찟어지고 짓이겨져써...
하지만 난 견뎌내려 애썻어...
너를 사랑했으니까... 놓치기 실었으니까...
어느날 네가 울면서 전화가와서... 친한형님의 약속도 무시한체 너에게로
지방에서 서울까지 간적있었지... 내판단 내결정이 옮다고 생각하고십어 지금도...
그후 그형님하고는 연락도 못하고있다...
후회는없어... 네가 있었으니까...
하지만 너는 나는 아니라고 생각했나봐... 항상만나면 다른남자 예기...
잘나가는 사람들예기 그날울면서도 그남자때문에 울었던거 기억하니...
그첫눈에 반했다는...
얼마후 나는 서울로 다시 오게됬지...지방일을 관두고...
너를 몇번 더만나면서 않좋은일이 많이 터졋어...
내친구들한테 들은 너에대한 예기 너에게 들은 내친구에대한 예기...
그리고 큰사건들... 모두 내잘못이였어... 그후로 우리는 너무나도 깊은 상
처때문에 다시 만나기도 힘든 사이가 됬지...
그후로 난 너에게 전화두 잘못했지... 술마시고 보고싶을떄 가끔 걸구...
ㅎㅎㅎ
네가 술마시고 울면서 날 찻을때 가끔 보구 그때는 어김없이 그첫눈에 반한남자 예기였지...
하지만 난 좋았어 행복했구 너를 볼수있단 것만으로도...
가끔 너의 집앞에를 밤에 몰래 혼자 가곤했다...
뭐하고 있나... 잠은 잘자나... 집에는 일찍 들어갔나...
너의 집앞에서... 몰래몰래 너의 창가를 들여다보면서...혹시나 네가 지나갈까 해서 기달린적두 숫했어...
참 바보 같지 나란놈은...그때마다 네가 한말이 기억에남어... (그런거 한남
자들 제주변에 숫해요..)
이런짓 해봤자 네가 아는것두아니고 ㅎ ㅏ ㅎ ㅏ ㅎ ㅏ 바보...
그렇게 몇일이 또지나가고...
너무 너무 보구 싶어서 네게 전화를 했는데...
너의 차가운 한마디에... 난 남은 용기 마져 잃어버렸다...(이제 전화하지마세요...)
그레 그런거였어... 나혼자 매달리고 나혼자 좋아하고 나혼자 사랑하고...
너무 힘든거 나자신도 잘알아... 하지만 너무나도 아끼고 사랑 해주고싶었어...
그레서 지금도 이글을 쓰고있는지도 몰라...
잊을려구 노력두 많이 했고 너에대한 나쁜점만 생각도 해보고...
친구들과 여행도 가고 다른 여자를 만나도 보고...
하지만 지금도 잊을수가 없다... 왜그런걸까 왜왜왜...
너두 너무 힘들어하고 나도 너무힘들고... 너는 그남자 때문에 나는 너때문에 서로서로 너무 힘들었던
한달 보름이였어... 난이제 너에게 전화도 할수없어...
그런데 넌 술마시고 나에게 전화를 했어...
날불렀구... 나에게 이런저런 예기를 또했지... 나에게 화풀이... 내잘못에
대헤... 난 너에게 미안하다고 수백 수천번 되네었어...
어끄제 토요일날 놀러같을때 또 전화했었지... 그날 정말 즐겁게 친구들과
놀려구 같었는데... 너의 전화를 받구 즐거워해야할찌... 아파해야 할찌
ㅎㅎㅎ...
어제 밤에 놀러가따와서 골아떨어졋는데... 너에게 또전화가 왔더구나...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니... 나에대한 너의 행동...
친구들은 내게 그러더구나... 자기힘들고 말할때 없으니까 너같구 이용하
고 돈쓰게 만들고 하는 이용 수단이라고...
하지만 난 단한번도 그렇게 생각한적 없어... 왜냐고??? 내가 사랑하니까...
내가 보구 싶구 내가 해주고싶은게 너무나도 많으니까...
지금도 후회는 없어... 하지만 너에게 전화올때마다 가슴떨림 과 지금은
많이 씁슬해하는 내모습을 볼때면...
네가 이해가 지금도 않가지만... 네가 불르면 언제든 나갈꺼야...
어제 너에게 온전화 못받은게 내평생 실수로만 느껴지는 오늘 하루다...
오늘 하루도 겉으론 즐겁게 웃으면서 하루를 보내겟지만 너의 그아픈 마음
나는 알수있어... 괘로운것두 하지만 늘 말하자나 네가...(오빠는 나에대해 아무것두 몰라요)
그레 그런것두 있어 난 바보니까... 하지만 이거하나만은 분명해...
아직도 너를 사랑하고 잊을수없고 놓치기두 실어 그레서 기달릴꺼야...
지켜볼꺼야... 그리고 네가 행복해하고 웃는 모습 항상 바랄꺼야...
네가 좋아하는 노래 띄어 보낸다... 나도 이노래만 듣는다 요즘은 ^^;
약속할께 너에게...
약속....
그렇게 울지마..
니옆에 내가 있잖아..
아프지 않도록 나 기도 해줄께..
약해지지마 너 지켜보잖아..
너없는 세상은..
나보고 어떻하라고..
웃어봐 햇살같던 예전 니모습
내게 보여줄수 있겠니..
자신없이 나를 쳐다보진 말아줘..
너는 할수있어 힘이 들어도..
약해지면 내손을 잡아줘..
약속해 너와나 함께 갈테니..
믿을께 나의 하늘아
그녈 부르질 말고 대신 힘이 되줘..
사랑해요 너를 미치도록..
잘 참아왔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by song: C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