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맘 알면서... 본인의 손아귀에서 못 벗어나게 하고 있네요.. 잊을만하면 연락하고... 참 못됐네요.. 당신...
베플打殘斡破|2004.08.24 21:02
님께서 너무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계시군요.그 친구분도 오랫동안 님이 마음의문을 열기를 기다리고 있는데....한번 다가가 보세요.사랑은 찾는게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던데...그리고 님께서 이리 고민하는것은 이미 그에게 다가가고 있다는 징조 아닐런지요?저두 학교다닐때 동창을 좋아했는데 그때 말하지못한게 너무 후회되는 요즘 입니다.평생 후회하지말기를 바랍니다.
베플바닷가에서|2004.08.24 21:10
희망고문이라는 글을 찾아서 한번 읽어보세요. 님은 지금 친구로는 옆에두고 싶고 애인으로는 싫다는거군요. 맘에도 없는데 사귀면 후회할꺼에요. 일단 연락을 끊으심이 서로에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