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학창시절...그리고 유년기 시절..
우리의 삶속에서 즐겨하던 놀이가 있어습니다.
" 얼음땡 "

술래를 정하고 술래는 다른 사람들을 잡으러 다니고
도망다니는 사람들은 "얼음", "땡"이라 외치면서
술래에게 잡히는 것을 피하는 놀이입니다...

놀이법
1. 술래을 정합니다.
2. 술래는 열까지 세고 다른 사람들은 술래가 열까지 셀 동안 빨리 도망가야 합니다.
3. 술래가 치려고 하면 도망다니는 아이들은 "얼음"하고 외치고 얼음처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술래가 잡을 수 없습니다.
4. 술래에게 잡힐 것 같지 않을 때는 "땡"하고 크게 외치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5. 술래에게 잡힌 아이는 술래가 됩니다.

얼음땡 말고... 허수아비라는 게임도 있었는데요...
매일매일 학교에 일찍 등교해서..
먼저 본사람이 허수아비하고 외치면 상대방이 정지자세로 있어야 하는 놀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유치한 놀이었는데...
그러고 많이 놀았던 생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