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식 잘 키워야 겠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건..
제가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라 그런 듯 합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남자들에게 반발하고 여자도 인간이라며 권리를 주장하고 등등
나쁜 건 아닙니다. 인권이 제대로 부여되지 않는다면 항의할 권리는 분명히 있으니까요.
허나 그런 여성분들도 아들을 키우시면 완전히 틀려지시더군요.
자신의 아들이 밖에서 이성에게 폭력을 행사하면 야단치기 보다는 맞은 쪽에
니가 뭘 잘 못했길래...이럽니다.
근본적으로 근력이 강한 남자가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것 자체가 나쁘다는것을
가르치기 보다는 화가나면 폭력을 휘둘러도 된다는 식의 교육을 하는것과 마찬가지이며,
요즘 불거지는 이찬씨의 폭력과도 같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자신의 성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고, 남성들을 비판하기에 앞서
자신이 키우는 또는 키우게 될 아들을 자신이 그렇게도 비판했던 자신만 아는
남성, 폭력남성 등 으로 키우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