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에 김정일의 친구들이란 다큐멘터리를 봤습니다.
12일동안 북한 행진단?으로 모집된 외국인들이 12일동안 느낀거 본궈 머 이런거 찍는거였는데, 진짜 장난 아니었습니다.
빈부격차니 뭐니 해도 저는 차라리 자본주의를 택하렵니다.
북한 사람들 진짜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초딩때 운동회 체조 연습할 때 선생님이 확성기로 소리지르면 율동 맞춰서 하는 그런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비만이 하나도 없엇습니다. 다들 우리 엄마 말대로 빼~싹 꼴아가지고.
김정일은 배불뚝인데..;;
외국인들 태운 버스가 지나가는데 차가 안보였습니다.
무슨 아프리카 난민들도 아니고. 참...
어쩌든지간에 빨리 중단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