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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mensita - Milva

전망♬ |2004.08.26 13:39
조회 257 |추천 0

 

 

 

 


L'immensita - Milva 

  
눈물속에 피는 꽃 - 한경애

 

L'immensita - Milva

 

Io son sicuro che, per ogni goccia
per ogni goccia che cadra
un nuovo fiore nascera
e su quel fiore una farfalla volera
Io son sicuro che
in questa grande immensita
qualcuno pensa un poco a me
e non mi scordera
Si, io lo so,
tutta la vita sempre solo non saro
e un giorno io sapro
d"essere un piccolo pensiero
nella piu grande immensita...
di quel cielo.
Si, io lo so,
tutta la vita sempre solo non saro
un giorno trovero
un po" d"amore anche per me
per me che sono nullita
nell"immensita...

 

눈물속에 피는 꽃 나는 믿어요.. 지금 흘러내리는 눈물 눈물마다 새로운 꽃이 피어날 것을... 그리고 그 꽃잎 위에.. 나비가 찾아올 것이라는 것을 나는 믿어요.. 영원속에서 나를 생각해주고 나를 잊지 않을 그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그래요 언젠가 나는 찾을거예요.. 내 일생동안 혼자는 아닐거예요 나는 알아요.. 보잘 것 없는 나를 위해 영원속에 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그래요. 내 일생동안 혼자는 아닐거예요 나는 알아요... 이 하늘보다 더 높고 넓은 영원속에 작은 마음이 살아 있다는 것을...

눈물속에 피는 꽃 - 한경애


가슴을 적시며 눈물이 흘러
흩어진 사연을 꿈속에 그리네

가버린 사람을 눈물로 불러보네

눈물이 흐르듯 마음도 흘러 서러울때 

 

얼룩진 꽃은 피는가 가버린 사랑
그리워서 눈물에 젖어 꽃잎은 지는데
가버린 사람아 지금은 나를 잊었나


꽃잎에 맺힌 내마음 가버린 사람
그리워서 눈물에 젖어 꽃잎은 지는데

가버린 사람 그리워서 눈물에 젖어
꽃잎은 지는데 가버린 사람아


지금은 나를 잊었나 꽃잎에 맺힌 내마음
가버린 사람

  이탈리아가 탄생시킨 세기의 연인, 노래와 영화를 모두 장악한 아름다운 카리스마 Milva 1939년 7월 18일 Goro(Fe)출생으로 세계적인 대형 가수이자 배우이다. 많은 훌륭한 작품중에는 Milva canta Bertold Brecht(1965), Lo Bertold Brecht(1967-1968) L'opera da tre soldi e Canto di un mostro lusitano(1971) 등이 있다. L'immensita 이곡은 이태리 칸초네의 명곡으로 1967년 제 17회 산레모 페스티벌에서 입상한 곡이며 원래 Johnny Dorelli가 불렀으며, 작사는 Don Backy와 Mogol이 만들었고, 작곡은 Deto Mariano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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