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밤 아버지를 만날것 같은 기다림으로 잠을 청합니다 살아 생전 실컷 여행이라도 모시구
다닐것을 여행을 무척 좋아 하셨는데 아부지 보고싶어요.... 넘
세월이 흐르고 있는데도 ㅇ한번두 아버질 잊은적이 없어 내일모래 아버지 보러 절에간다
백중 날이잖아. 엄 마랑 같이 갈거야 그런데 언니랑 동생은 못갈것 같아
언니는 아버지 동아 가시구 넘많이 변했어 예날에 언니가 아니야 언니와 싸움도 해보고 도저히 안도ㅔ
아버지가 하늘나라에서 언니 좀 혼내줘 시간이 갈수록 낭비는 더하구 바람까지 피는것 같아 울 형부
불쌍하구 울 조카도 불쌍해 몇칠전엔 자살 한다구 남 시켜 전화를 했어 예전처럼 놀라지두 않그 쇼 하지말라구 했어 형제라 그동안은 연락 하구 살았지만 이젠 싫어 이젠 언니한테 당하지 않을거야
아버지 난 아버지 넘 좋아 엄마보다 더 하지만 약속 했잖아 아버지한테
엄마 걱정 하지말구 좋은곳으로 가시라구 살아 고생만 하시구 이제 알것 같아 일이 힘들어
술을드신걸 어려서는 몰랐어 부지런한 우리 아버지 아버지 난 다시 태어나서두 아버지 딸 할거야
그땐 엄마랑 여행두 시켜 드리구 효도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