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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형...저도 할말이 많아요....ㅋㅋㅋ

얼짱이 |2004.08.26 16:14
조회 1,966 |추천 0

울 시댁....아들만 셋입니다..

시부모님의 혈액형은 모르겠구요...

아무튼 남정네들은 모조리 AB 형입니다..

그러니 울 신랑도 당근...AB 형 입니다..

 

저희 친정은 딸 5명이 모조리 O 형 입니다..

그러니 얼짱이도 당근  O 형입니다...

저 성격...터프하면서도 인간적이고 수다 떠는것 아주

좋아라~~합니다...

 

친정 식구들이 모이는 날이면...

각자의 남편들이 하는말이

 

한명씩 순서대로 말하라고 합니다...

헷갈리고 정신 없다고...ㅋ

모두 목소리 크고 화통하니....쩝~~!

 

울 신랑 왈....저더러 고마워 하랍니다...

AB 형은 바보 아니면 천재라고~~~하면서

자기는 천재(?) 랍니다....

아마도 희망사항 이겠죠???? ㅋㅋㅋ

 

근데 문제는요....

아이를 낳은후~~입니다..

 

남편---AB 형

저---- O 형

딸 ---B 형

아들--A 형

 

대표적이 혈액형이 우리 가족들에게 다~~있습니다...

 

이것을 본 울 신랑 왈.....다~~~자기 덕분이랍니다....

이노무 특이한 남편 성격땜에 웃고 ~~울면서~~~

12년 적응하다 보니 

머리굴리다가 머리카락 다~~뽑힙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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