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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특급택배 회사의 만행..

나두 택배 ... |2004.08.26 22:35
조회 777 |추천 0

저도..택배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로그인 하고 몇자 적습니다..

설에서..집에서 보내준 뭘 받기로 했는데..

기사분이..길을 잘 모르시던군요..

새로..바뀐번지길 있잖아요(머.동네 이름따서..머..꽃길1길 이렇게)

이렇게 해서..몇호 로 오라..이렇게 알려 줬습니다.

근데 이 아저씨..계속.....헤멥니다..

그런곤 하는말이...나 길을 잘 모른다..

어쩌고 저쩌고..

첨 부터 아예..정중하게...길을 잘 모르겠으니..잠깐. 골목으로 나와줄수있느냐,,,,

이렇게 말했으면 될텐데..

계속 길만 모른다고.....

 

그래서 내가그랬죠...

아저씨..택배를 왜 이용하겠어요..

편하자고 이용하는거 아니냐?

했더니..뚝....

 

글서 여차해서 골목으로 나갔는데..

딱 패대기 치고 갑니다..

나오면...내가 들어다 줄려고 했는데..

그럼서 성질냄서 갑니다..

 

아니 첨부터.정중하게 말하지..

내가..아저씨..도대체..이게 택배 서비스냐고..하는데도 패대기 치고 갑니다..

어이없어...

천우택배를 찾아.....본사 로 전화 시도 합니다..

아무리찾아도.. 지점만 나오고..

수원 물류 센타를 거쳐..

부산..으로 해서,,양산을 드뎌 찾아내서...

소비자 불편신고사항에 글 올립니다..

지금 8월....

올린건....3월.....

아무런...대답없네요..

 

올..6월의에 이용한 현대택배.....

지방에서 받은 택배..

사과상자보다 작은 사이즈..가격이 8천원 정도..(너무 비쌉니다..울엄마가 김치고 머고 해도 그정도는 안나오던데.)

옷이 몇가지 됩니다..꽉 찬상태도 아니구요...

받은 지점으로 전화해서...

문의 합니다..

보낸사람이..편의점을 이용해서 보낸거라..

머..편의점을 거치면...

가격이 좀더 오를수 있다고 합니다..(그럼 그렇게 책정하는 기준이 뭐냐? 대충 얼버무립니다.)

그래도 그렇지..그럼 누가 편의점으로 택배를 의뢰하겠습니까? 전화만 하면,,오는것울

옷도 가벼운 것을 8천원...수수료..얼마?

 

여직원 얼만지 확실히 모른다고 합니다..

그럼..거기 편의점 (접수한곳이니)이 어디냐?

물어도..송장 번호가 있으니....

어디라고말합니다..

 

그럼 아가씨는 잘 모르는것 같으니..

본사 고객 상담실 번호를 알려달라..

기다리길.....7-8분...

아니..지점에서....고객상담실 번호를 모른다는게 말이 됩니까?

계속 7~8분이나......두번이나,,그렇게 기다리게 만들더군요..

알려준번호는 서울 무슨 번호....

안받습니다..

아무래도....택배회사는 아닌게지요...

 

제가 두곳에다 택배에 대한 불편신고사항을..접수할때 느낀건요..

절때..불편사항 신고 하려고 하믄..

이리저리..뻅니다..

천우택배는..제가 3~4군데 물어서 본사 알아냈구요..

한다는 소리가..다른 영업소에서 되도록이면..안하시는게...

그래서 알려준 번호가..수원인가..어딘가하는 물류 센타죠...

 

이야기가 셌는데요..

그래서 그냥 서울로 해서 1588해서 눌렀더니..

고객상담실이 있습니다..

여차저차해서..

택배 요금이 넘 많이 나오서....그랬고..

지점에서 고객상담실 번호라고 가르쳐 준번호는 아닌..다른번호고...

그랬더니..친절한 상담원..

없는 번호를 가르쳐 줬답니다..허거덕...

 

본사로 하니..

여차저차 해서 다 알아봐서 연락을 줍니다...

요금이 과다로...책정됐답니다..

헌데.. 그요금을 우리가 찾으러 가야 한다네요..

그래봐야 1~2천원인데요..

그래요..거기까진 좋았습니다..

핸드폰으로 20분걸려도 해결 하지 못한걸.....

본사에서는 이해가게 처리해줍니다..

 

근데 웃긴건..지방 영업소에서..

이런저런 일로.. 상담실 번호..이렇게 알려주고..

20분기다리게 하고..

업무파악도 안된상태에서 응대하고..

이런저런...거..말했더니..

영업소에다......연락해서..조치 취해 준다고 하고  끊더군요..

 

그때가 6월 지금은 8월...

아무연락없습니다..헉...

 

이런거 올려봤자..

머..씨알도 안먹히고..

결론은....소비자가 택배회사 많으니....

친절하고...

믿음가는곳으로..이용하는수밖에..

 

참..제가 엊그제 이사와서...이용한 택배도 있는데요....

거기도 참 가관입니다..

경매에 산 물건을 반품하는거라..

날짜를 정확하게...해야되기 때문에..

전화를 했습니다..

물론 하루전에 했죠..

 

오기로 한날...

차가 고장나서...

못온답니다..

전 날짜약속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오라고 했죠..

머란줄 아십니까.

경비실에 내려놓으랍니다...허거덕..

그래 줄수 있느냐가 아니고...그러랍니다..

회사는 기억안납니다....

 

지금까지...택배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었구요..

찾아보면..좋은데 많겠죠?

하지만..불편사항같은거 신고하면...씨알도 안먹힌다는... 원글님의 말에 동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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