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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을 어떻게해야 하나요???(리플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왜그럴까?? |2004.08.27 14:18
조회 662 |추천 0

제 얘기는 아니구요~

들은얘긴데...남자가 많이 힘들어한다네요....

 

남자와 여자는 동갑, 횟수로 6년을 사귀었고, 3년은 군대에 있었고, 1년은 거의 만나지 않았습니다.(개인적인 일로..) 실제로는 2년을 만났지만....여자는 처음부터 남자에게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여자와 남자는 관계를 갖었고 임신이 될까봐 조심하다가...하루!! 여자가 배란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안에다 사정을 해도 좋다고 허락을 했고 그것이 발단이 되어 임신이 되었습니다. (평상시는 질외 사정을 했었고 콘돔도 썼었다고 들었습니다~)

그 사실을 안 것은 남자가 군대에 가있을 때....여자가 전화로 얘기를 했고 지울거니깐 돈만 보태 달라고 했데요..남자는 돈을 털어서 여자 한테 수술비를 댔죠...

갑자기 전화로 한 얘기라서 당황했고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고 했데요~

그래서 그냥 여자가 원하는 데로 돈을 주고...남자는 군에 있었기때문에 병원에는 같이 가주지 못 했고요.... (전 이부분이 남자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군대에 있을 때 여자는 단 한번도 면회 오지 않았데요~남자가 아파서 그때 한번 가보고 한번도 안 가봤었다고 하데요...

편지는 가끔 썼지만...남자 가 더 많이 쓰고...마지 못해서 여자가 편지 보냈고.....

 휴가 나왔을 때도 남자한테 거짓말하고 다른 남자 만나고 다니고, 남자 혼자서 여자를 기다린게 허다하고...나중에 들키면 그냥 친구 만난거라고 하고...다른 친구들하고 같이 만나면 남자는 신경 쓰지도 않고 다른 친구들한테만 신경써주고...(남자가 신경 써주고 챙겨주는 것을 좋아하나봐요~)

군대에 있을때 뜬금없이 친구로 밖에 안 느껴진다고 했고 남자는 매달렸지만 다른 감정이 없다고 매몰차게 뿌리쳤었데요...여자의 친구들 앞에서도 망신 주고...카페에서 만나도 남자 무안 줘서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고...남자가 너무 화가 많이 나서 더 이상 여자를 보지 않기로 했데요...

(남자가 잘해줘도 여자가 자꾸 그런식으로 행동하니깐....자길 진짜로 안 좋아하는 구나하고 깨달은 거겠죠??)

그러다가 남자가 다른 여자한테 눈을 돌려서 다른 여자랑 좋은 사이로 지내고 있었다는데...

갑자기 여자가 찾아오고 전화 하고.. 그 이유인 즉, 여자 몰래 바람을 피웠다고...

가만 두지않겠다고 했다네요~ 좋은 사이로 지내는 여자와 남자 모두 가만 두지 않겠다고....

연락도 하지 않고 지냈는데...남자가 다른 여자를 만나는 건 어떻게 알았는지 난리를 피운데요~

남자는 혜어진 걸로 안고 지냈고 여자 또한 그랬는데...이제와서 여자는 혜어진 적이 없다고하고...

여자와 남자의 말이 맞지 않고 매일 괴롭힌데요....말만하면 싸우고 싸우면 또 옛날 애기 꺼내면서 남자한테만 몰아 부친데요~

애기 지운 얘기를 하면 남자가 여자 한테 미안해져서 아무말도 못하고 미안하다고만 한다니깐 계속 그애기만해서 남자의 약점을 잡은것 같아요~

여자는 끝까지 남자를 못 살게 굴고....어떻게 감시를 하는지 남자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알고 있다고 하데요~이제는 다른 아무 여자도 만나면 안 된다고 하고 좋은 사이로 지내던 여자도 못 만나게 한데요~

남자가 일하는데도 찾아가서 애기하자고 일하는데 끌어내고....

남자가 힘들어 미칠 것 같데요~ 남자가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일이 많아서 바쁜가봐요~

일도 많고 바쁜데 여자까지 찾아오고 전화로 못 살게 구니깐.....힘든가봐요~

 

여자가 그러는 이유가 뭘까요???

여자는 남자를 싫어한데요~아직도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안 좋아한다고 했데요~

다시 사귀는 것도 싫고....그냥 게속 이렇게 괴롭히면서 지내고 싶은가??

남자가 숨을 못 쉬게 만든다고 하데요~

 

어떻게 하면 남자가 그 여자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 수 있을까요???

갑자기 얘기가 떠올라서....두서 없이 너무 길게 적었네요~

얘기를 들었을 땐 여자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다른 여자분들도 이런가요???

같이 결혼을 할 것도 아니고....꼭 이래야만하는 건가요???정말로 이해가 가지 않네요~ 이런게 복수라는 건가???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 보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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