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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허그는 가라, 이제 유료 허그...역시 짱궤

도노반 |2007.01.05 16:24
조회 322 |추천 0

'Free Hug' 가슴 따뜻하게 서로를 안아주자는 좋은 취지의 사회문화 운동이, 역시 장궤들의 상술은 못 벗어날 것 같군요. 누구든 원하는 사람은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는 프리허그가 오리지날 이지만, 이와는 반대로 돈을 내면 안아준다는 '유료 허그'가 인기라고 하네요.

근데 유료라도 허그 하고 싶은 사람들의 상당수는 중년층의 아저씨들...

이거 좋은 시작을 괜시리 망치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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