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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술.술.술......

발렌타인26 |2004.08.28 11:29
조회 313 |추천 0

안냐세여..^^

어제는 술로 시작 해서리..술로 끝난 하루였습다..(이러다..언젠가..내장 고장나지)

 

참고로..저는 술을 무지하게...러브합다...(너무 러브해서 탈이져)

 

어제는 낮술부터리..시작합니다...(그렇게..낮술은 아님다..오후 5시부터 먹었으니께)

 

거시기 한놈하고..간단하게...반주삼아 머글라 했더만 그게 안되더군여 (그래서리..지화자..)

 

먹다보니...아는 형한테...연락와서리....또~~~쪼르르!! (마셔!!마셔!!)

 

그렇게..술하고..러브에..빠져..허우덕대고 있을때..또다른 친구넘한테...따르르릉 (친구왈..한잔허자)

 

이정도 먹었으면 얌전히 들어가서리..자빠져 잘것이쥐...뭐가 그렇게..좋다고 (쪼르르~~!!)

마셔라...부어라...오널 머꼬 뒈지자..~~!! (솔직히..간에서...거부반응 일으키고 있었음다..그래도..존심땜시롱 지기는 싫어가꼬..마이 간 무지하게 고생 시키져^^)

 

그래서리..새벽 두시까지..알콜하고..겁나..러브에..빠졌습돠~~!!

 

너무진하게..러브에..빠져 허우적 거릴때~~ (따르르릉~~설마...아는 동생왈 형..술한잔 사주라..)

 

알콜하고..그만 러브하고..들어갈라..했더만...젠장.. (다시..또...쪼르르르 그래도..다행인건 집앞에서 먹는거라...집에찿아갈 걱정은 덜되더군여....이미...한계점에..이르고 있는 상황인지라...)

 

그래서리...다시..알콜하고..러브에..빠져 진하게..애정행각을 벌이고있던중...더이상은 안되겠다..싶어서리...열한시간 러브를 나누었던 알콜을 떠나보내기로..맘을 먹고 동생한테..그만 들가자..했더만 이놈의..씨끼가... 반항을 하길래... (한대 쥐어 박을라다가...타일러서..들여 보냈져..ㅋㅋㅋ)

 

뭔가...2%부족한듯한 느낌은 있었는데...룰루랄라...집까지..무사히(아마  제 간이..신나서 노래 부를껍니다..그래도..이넘의..시끼...다행히.오널은..여까지 쳐먹고..들어간다고^^기절 안시켜서.다행이라고.ㅋㅋ)

 

그래도..다행인건...제가..다니던 직장을 얼마 전에..그만 두어서리...휴가중이져..ㅋㅋㅋ

그러니..이렇게..먹쥐...안그럼..안먹습다....출근해서...고생하는거..싫어서리여...^^

혼사방 열분 주말임돠...오늘도..아마...제간 고생좀 시켜야 할껏 같습니다..ㅋㅋ (불쌍한..내..간-.-;;)

좋은 주말 보내세여...

젠장...그러고 보니..해장할께...없네여...뭘로 해장하져?? 마트 한번 다녀 와야 겠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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