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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글에도 마음씨가 있습니다. * * *퍼옴.

엠블렘 |2004.08.30 11:20
조회 408 |추천 0

26404. * * * 글에도 마음씨가 있습니다. * * * 불. 야. 시(emy1589) 2004/08/30 10:54 조회 : 44 추천 : 3

 

 

오광수 + ++ + 글에도 마음씨가 있습니다 글에도 마음씨가 있습니다 고운 글은 고운 마음씨에서 나옵니다 고운 마음으로 글을 쓰면 글을 읽는 사람에게도 고운 마음이 그대로 옮겨가서 읽는 사람도 고운 마음이되고 하나 둘 고운 마음들이 모이면 우리 주위가 고운 마음의 사람들로 가득 찰겁니다 글에도 얼굴이 있습니다 예쁜 글은 웃는 얼굴에서 나옵니다 즐거운 얼굴로 글을 쓰면 글을 읽는 사람에게도 정겨운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서 읽는 사람도 웃는 얼굴이 되고 하나 둘 미소짓는 사람들이 모이면 우리 주위가 활짝 웃는 사람들로 가득 찰겁니다 얼굴을 마주하지 않더라도 직접 대화를 하지 않더라도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비록 한 줄의 짧은 답글이라도 고운 글로 마음을 전하며 읽는 사람에겐 미소를 짓게하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얼마나 좋을까요[펌]....................................다시 날은 밝아 새로운 날이 왔습니다오늘도 여러분 하시고자 하는 일이모두 순조롭게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행복하고 건강하게...불야시.

 

 

 

 

 

 

엠블렘(2004/08/30 09:29)  5
 자신이 그런일을 당하니 단 한번만에 열 내는 모습이 좀 우습게 보입니다...그간 내 인내심을 그렇게 시험해 놓고서...사과 할줄 모르면서 남이 사과 한 것은 또 못받아주고...아무튼 영웅본색의 모습...볼만 합니다.  (218.145.250.***)

 

 

불야시(2004/08/30 10:41)  2
   이 똥구덩이에 박을 놈아! 내가 욕을 번다고 했지....내 본모습이고 거짓이고 간에 분별력을 키워라!...........니가 가증떨다 당한것 하고 우리 어른들 하는일하고 같다고 생각 하고 있는놈에게 무슨 설명이 필요하냐?.............넌 평생 니가 가지고 있는 좋은 면은 활용 못하고.............이 지랄하다가 (남에게 안 먹어도 되는 욕설) 여생을 마치지 싶다..............제발 어른들 일에 나서지마라...............알겠냐? .................니가 나설 자리 아니라고 했잖냐~  (61.249.105.***) 

 

 

엠블렘(2004/08/30 10:49)  5
   얼씨구.....어른 답게 말하고, 행동 하실것..  (218.145.250.***)


 

갯바위낚시 광경(사진제공, 하리낚시)

 

 

 

 

P.S. 한번 내 뱉은 말은 이처럼 쉽게 주워담지 못한다.

      그리고 낚시꾼의 어탁본과 같이 때로는 탁본으로 남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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