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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어제 (토요일) 바다가로 드라이브 나갔다 찍은 사진입니다.

near Sea Life Park.

 

 

 

검은 바윗 사이로 물이 고여 작은 풀을 이루고 있었고 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저 낚시 하는 아저씨는 텐트를 모래사장에 쳐놨더군요. 아마 밤낮으로 주말을 낚시하며 보낼 작정이신가 본데 그가  잡아 올리는것을 보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물고기가 있기엔 파도가 너무 쎈거 같은데요.

그는 물고기 보다는 그냥 저렇게 바다와 가깝게 지내고 싶어서 낚시를 하는거 같았습니다.

 

 

여긴 와이키키가 끝자락, 카할라라는 동네가 있는곳에 위치한 절벽위입니다. 요 앞 커플은 이곳에서 산지 오래 된 주민인거 같고 동양인들은 관광객들 같아요.

 

 

바다엔 서핑 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사진에는 잘 않보여요.

 

하나우마 베이...

 

하나우마 베이..수영하는 사람들이 작게 보이죠?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비에 젖은 하나우마 베이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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