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런 케이스와 결혼하는 사람입니다.
옛날엔 안그랬는데....나이들면서 그렇게 되더군요.
그러니 시간 남는 제가 연락하죠. 전화통화는 안하구 문자로만.....
이런 커플도 있는데 하루에 한번 통화하는게 어디에요?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저희는 경상도 커플이라...정말 무뚝뚝합니다. 정말 할말만 합니다.
뭐뭐 필요한대...해도 되지. 응 =>뚝!~
뭐뭐 필요한대..해도 되지...아니...왜....이유왈.....알따...=>뚝!~
정말 5분도 안합니다.
그러다가 밤늦게 통화되면 한 30분하죠.
근데 그것도 잘 안 맞아요.전 일찍자구 여자친구는 늦게자죠.
일어나는것도 반대구....그러니 좋게좋게 생각하세요.
저 또한 다른 지역의 여자들 사귀어봤죠. 정말 사근사근한 여자...착한여자....말 잘듣는여자등등...
솔직히 지금 결혼하는 여자는 말 잘 듣는것은 70%,착한건 30%,사근사근한건 20%죠.
그래도 친구에서 연인으로 된 경우라.....좋은 면만 보도록 노력하세요.
누군가 한쪽을 피해본다구 생각하세요. 그리고 정말 힘들면 터트리세요.
그게 중요합니다. 저도 결혼전에 엄청나게 콧대세우길래 한번 크게 터트리고 헤어지자구했죠.
참고로 저희는 지역이 달라요. 하나는 대구...하나는 경주...
그러니 주말에 만나서 일요일날 지방에 내려가고 잠은 찜질방에서 새우잠 자구...그렇게 보냈답니다.
뭐가 좋으면 뭐가 안 좋고...그렇게 생각하세요.
100% 다 좋을순 없잖아요.
여자가 애교가 없다면 남자가 애교 부리는것도 괜찮아요.
그러다가 서로서로 융화된다구 하세요. 여자 곰하곤 못산다구 하죠?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전 곰을 여우로 만들려고 훈련시키는 중이랍니다. 에이구...
그냥 참고하시라구 적어봤습니다. 하루 5분 통화하는것도 좋다구 생각하세요.
그렇게 못하시는 분들도 많다구.....ok?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