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역 2번출구
인상착의: 안경쓰신
나이 :40대
5시에 근무하는 사람
제가 문구에 들려서 있는돈 만원에서 천원을 남긴후 전철을 타려고 매표소로 향했습니다.
저장해둔 티-머니가 없는상태/
우선 앞에 사람은 충전하는중.. 기다린상태에서 저 차례가 와서 충전하려고 했습니다.
뒤에 사람도 없었는데 말이지요,
요새 충전기가 새로 나와서 사람들 쓰는것도 아는데 사람이 직접해주면 편하니까
줄서서 기다리고 충전해달랬는데 ,분명 앞에선 사람은 만원쯤 충전하는것 같았어여
저도 돈있을땐 그냥 충전해버리는데 그날 돈을 다 쓰게되었어여
근데 그 근무원은
고객한테 대하는 행위가
손가락질로 저~기 가리키며 입뻥긋 한번안하고 가리키는 것입니다.
속정말 많이 속상했습니다.
분명 앞사람은 충전시켜주고 뒤에서있는 나는 천원만한다며 손짓으로만 가리키고
줄곳 답답하게 생각하면서 그럴수도 있지만.
분명 앞사람은 충전시키고
뒤에 줄슨사람은 없었는데 그런 비상식적 대우 받으니까
기분이 많이 상해버렸습니다..
이런것이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지만
내 자신이나 친구가 당한다고 생각하면 비열한 전철놈임이 틀림없습니다.
시민 대상으로 생계를 이어가면서 그런 무례한 행동하니 짜증이 납니다.
"나중에 니 딸이 친구랑 놀다가 돈 다쓰고 충전하려고 딴사람한테 가서 그딴 대우받아오면 기분좋냐?"
몰상식한 불친절에 화가납니다.
맨날 전철인간들 앞세워서 노조운동
짓거리지 말고 시민한테나 잘해라
재수없는 말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