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나 다를까..
한나라당이 성추행과 성추행관련 발언으로
물의를 빗자
조선일보에서는
각당의 세대별 지지율이라면서 오늘자에 떡허니
올려 놓았다...
웃음만 나온다...
예전 이회창씨 대선 출마때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다 된밥이냥
물타기에
여론몰이에
발악을 한다.....
참으로 한심하다..
그 기사를 보고
속없는 사람들은
또
곧이 곧대로
믿을거고
......
나라의 장래를
좀 먹는
대책없는 감싸기에
이젠 진절머리가 난다...
언론이라면서
언론의 자유를 달라면서
휘두르는 펜대는
기껏 자기 이익을 위한
가증스런 몸부림이니....
이 사회의 틀이 깨지는게
그렇게 두렵나 보다..
지금까지
추구해 왔던 이익의
틀이
이젠 없어져야 한다는걸
자기들도 아나보다..
아무리 몸부림치고 발악을 해봐라..
그래도
시간은 가고
변화는 찾아온단다..
그 변화가
오히려
광풍과 해일이 되어
너네들이
변화를 거부한 댓가를
지불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