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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얘기 들으니까 왜 이리 우울한거죠? ㅡㅡ

청년실업자 |2006.07.04 17:51
조회 244 |추천 0

10대때부터 취업을 걱정하고 '장차 백수' 이런 말이나 쓰고 있고..ㅡㅡ

 

저 이제 대학교 1학년인데, 저런 말 들으니까 뭔가 머리끝이 쭈뼛 서는 느낌이....

 

 

이러다 정말 나도 이구백이 되고, 나아가서 이태백의 한명에 끼는 것은 아닐까요...??

 

 

흑.....

 

남들은 대학교 1학년때 개념없이 마냥 놀았다던데, 아, 이 글 보니 대따 우울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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