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테네 올림픽은 스포츠를 빙자한 권모 술수의 장이었다.
아네네에서 일어났던 모든 내용은 부질 없는 수작에 불과 하다.
아테네 올림픽은 정치로 물들은 난장판이라고 할 수 있다.
선수 빠꾸기, 심판의 협의 오심, 경기 방해를 위한 난행은 분명
서구 정치에서 으례 있는 만행이라고 하겠다.
아무도 하지 않는다고 아무도 몰라도,
한국 청소년 육성회에서는 지적 할 수 있다.
이번 아테네 정치 올림픽은 한국과는 무관 하며,
이를 이용한 어떠한 시도도 용납되지 않으며,
이를 계기로 한국은 국제 사회로 부터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
운동의 의미를 진정하게 깨닭고 싶으면 한국에게서 배우는 길 밖에 없다.
올림픽 위원회의 서투른 언행은 반성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우리 국민으로 부터 계획적인 몰지각 한 언동을 비판 받지 않으려면
올림픽 위원장의 사퇴는 물론 위원들의 물갈이 뿐만 아니라
올림픽 이외의 운동 경기를 추진해야 만 할 것이다.
청소년은 건전한 운동 경기를 바랐을 것이다.
서서히 그리고 지금 부터 조금씩 우리나라는 외국인에 의한
잘못된 행태를 바꾸어 나갈 것이다.
한국 청소년 육성회.kr 2004. 9. 2(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