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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올림픽은 무효다.

최태현 |2004.09.02 18:32
조회 215 |추천 0

이번 아테네 올림픽은 스포츠를 빙자한 권모 술수의 장이었다.

아네네에서 일어났던 모든 내용은 부질 없는 수작에 불과 하다.

아테네 올림픽은 정치로 물들은 난장판이라고 할 수 있다.

선수 빠꾸기, 심판의 협의 오심, 경기 방해를 위한 난행은 분명

서구 정치에서 으례 있는 만행이라고 하겠다.

아무도 하지 않는다고 아무도 몰라도,

한국 청소년 육성회에서는 지적 할 수 있다.

이번 아테네 정치 올림픽은 한국과는 무관 하며,

이를 이용한 어떠한 시도도 용납되지 않으며,

이를 계기로 한국은 국제 사회로 부터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

운동의 의미를 진정하게 깨닭고 싶으면 한국에게서 배우는 길 밖에 없다.

올림픽 위원회의 서투른 언행은 반성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우리 국민으로 부터 계획적인 몰지각 한 언동을 비판 받지 않으려면

올림픽 위원장의 사퇴는 물론 위원들의 물갈이 뿐만 아니라

올림픽 이외의 운동 경기를 추진해야 만 할 것이다.

청소년은 건전한 운동 경기를 바랐을 것이다.

서서히 그리고 지금 부터 조금씩 우리나라는 외국인에 의한

잘못된 행태를 바꾸어 나갈 것이다.

 

     한국 청소년 육성회.kr               2004. 9. 2(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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