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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질 방법

세탁소소녀 |2007.01.08 06:13
조회 200 |추천 0
 의류 다림질 방법 (일반적)

1. 탈수후 바로 다리미질한다.

  드레스 셔츠나 바지, 블라우스 등 다리미질을 해야 하는 빨래는 물기가 흐르지 않을 만큼
  3분 정도만 탈수를 한 다음 축축한 상태에서 다리미질을 하면 주름이 잘 펴진다.
  이때 다리미질로 빨래를 말리는 것은 아니므로 주름이 펴질 정도로만 다리미질을 한다.
  남아 있는 습기는 햇볕에 말린다.

2. 옷에서 향기가 나게 하려면

스팀 다림질을 할 경우, 다리미 물 속에 좋아하는 향수를 약간 부어서 다리면
엷은 향기가 풍겨 옷을 꺼내 입을 때 기분이 상쾌해 진다.
다 쓴 향수병 뚜껑을 열러 옷장에 넣어 두어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 화학섬유를 눌어붙지 않게 다리려면

  다림질을 할 때, 잘못하면 옷이 눌러 붙을 수가 있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으면 안되나.
  화학섬유를 다림질할 때 다리미의 밑판에 치약을 조금 발라 주면 이를 방지할 수 있다.
 

 넥타이를 다리는 방법


  남성 정장의 포인트는 넥타이. 그러나 아무리 멋진 넥타이도 구깃구깃 하면 볼품이 없다.
  넥타이는 아무래도 맬 때 주름이 생기게 되므로 가끔 씩 다림질을 해 줄 필요가 있다.

  넥타이를 다림질할 때 위에서 누르듯이 다리면 주름이 펴지지만 납작하게 들러붙어 모양이 나지 않는다.
  그럴 때에는 먼저 신문지를 가늘게 2개 말아 넥타이 양쪽 모서리에 넣은 다음 가볍게 다림질한다.
  이렇게 하면 주름도 깨끗이 펴지면서 넥타이도 볼품이 살아나 모양새가 바로 잡힌다.

 양복이 번들거릴 때 다림질

  양복은 헝겊을 대고 조심스럽게 다리미로 다려도 자칫하면 번들번들하게 광택이 나게 된다.
  이럴 때는 식초를 두 배 물로 희석하여 타월에 묻혀낸 다음 다시 한번 다림질한다.

  또 오래 입어서 섬유의 표면이 책상이나 의자에 스쳐서 번들번들 해지면
  우선 양복솔로 먼지를 털고 나서
  물 한 컵에 암모니아 한 숟가락 정도 탄 액체를 분무기로 뿜어 주고 헝겊을 대어 다림질을 한다.
  그리고 그 옷과 같은 종류의 천을 대고 다리면 더욱 좋다.

 바지에 줄을 세울 때 다림질 방법

  바지를 다림질하다 보면 두 줄이 생기기도 한다.
  이럴 때는 빨래집게 두어개로 줄을 맞춰 집어 놓은 다음 다림질을 하면
  중간에 줄이 삐뚤어지거나 두줄이 생기는 일이 없어 잘 다릴 수 있다.  

( 출처- 캣츠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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