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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만행을 고발합니다...;;;

데스페라도 |2004.09.03 18:45
조회 1,213 |추천 0

그녀를 만나온지도..벌써 1년하구 8개월이 지났씁니다... 

그전에.3년을만나온 여친과헤어지구..힘들어할때...

직장동료인 지금의그녀가..절 많이 챙겨줬거든요..

그게시작이였씁니다.. 이렇게..오래 관계가 지속될지 몰랐던거죠..

쉬는날없이 거의매일 일하다보니..매일 얼굴보게되고..일이항상 바빠서

다른 사람을 만날수도 없었씁니다...그리구 정이쌓였구..그냥 이러다..그냥

결혼이란걸 하게되는구나..생각이들었씁니다..

어느날부턴가..그녀가 결혼이란걸로..절 스트레스주기시작하더군요...

저 사실 결혼할맘..없씁니다....만약에 한다해도..지금은 아니구...더더욱..지금의

그녀와는;;;; 근데 계속 그런말을 듣다보니..세뇌가 되더군요..;;;

아~~이렇다 정말...결혼하게 되는건 아닌가;;; 그냥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냈씁니다...

 

그러다....다른 한여자를 알게됬씁니다... 늘 제가 꿈꿔오던...소위 이상형의 여자더군요..

근데..그이상형의 여자가...제가 좋답니다... 저 꿈꾸는듯 했습니다..... 지금도,,그녈 생각하면,,

입가에 웃음이 도네요...

 

누가그러데요..사랑이라는것 어느날 갑자기 오는거라고,, 이상형의그녀..저와 첨 마주칠때..찌릿했다네요...  사실 저두 그랬는데... 한 3~5초 정도 눈만 마주치고..둘이 멍하니 있었으니까요...

 

이제 그녀들에게 말하려합니다.... 근데..머릿속이..복잡하네요..ㅠ.ㅠ

누구에게..먼제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맘은 이미 정해 졌는데....시간은 자꾸흐르는데...

어떻해야 할련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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