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일본에있을때 많이했는데요(중독이져)
달리방법은 없습니다!
본인이 주변을느끼고 하지말아야한다는 생각이 우선합니다!
지금현재 본인에게는 그이상 재미있거나 즐거울 만할 다른
소일거리가 없기에 파친코에 푹빠져있는듯합니다!
염려스러운 것은 글쓰신님께서 그분과함께 계시다가
동요되어 같이하시는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일본에는 승률이 40%인데 울나라는 그것도안되거든요~~~
님께서 짜증을 부리셔도 오히려 화로돌아옵니다!
저역시도 일본에서 번돈많이 잃었
습니다 ..많이불쌍했습니다!!
한국올때 한숨많이쉬었습니다...
그래서 이젠 절대로 안합니다~~~
누가말려서 그런게 아니고 자연히 끊게됩니다! 그과정동안이 많이아픕니다!
겪어보기전에는 알수가 없는게 도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