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도 세계적인 스타인가요? 칸 영화제에 출품된 영화에 출연하면 다 스타인가? 연예계 진리는 역시 변치 않는군요. 욕을 먹든 칭찬을 듣던지간에 화제거리만 만들수 있으면 돈은 벌린다...그래서 욕얻어먹는 연예인되는건 감수해도 대중의 관심 속에서 잊혀지는건 연예인 생명이 바로 끝나는 거라네요. 똑똑한 이승연은 그걸 알고 그렇게 한번씩 사건 터트리나 봅니다. 언제는 봉사한다고 생전 안가던 나눔의 집이다, 고아원이다 해서 기자들 주루륵 몰고 다니더니, 이젠 저기서 저렇게 방방 뛰고 있네요. 죽어라 욕하던 언론들도 이젠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이 또 이승연 띄어주는거 보면, 확실히 우리나라 사람들의 냄비 근성은 아무도 못 말립니다. 1년 정도 잠잠 할까 했는데, 저렇게 이승연은 불과 몇 달만에 다시 연예계 복귀해서 잘 싸돌아 다니네요. 참, 세상 불공평하지... 죽어라 땀흘리고, 좋은 일 많이 하는데도 뜨지 못해서 무명으로 맨날 고생하는 연예인들이 쌔고 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