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층간소음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
새벽 1시 넘어 욕실서 톱질에(그날 저희 집으로 뚫고 내려오는지 알았어요 ㅡ.ㅜ)
망치질에, 뛰는 소리에, 개 짖는 소리(정말 심하게 짖고요)
또 사람들 얼마나 크게 웃으면서 얘기하는 소리까지 다들려요
심히 쿵쿵 걷는 발소리까진 이해하겠어요
낮에는 가끔 뛰어나니면서 방문 10번이상 닫았다 열었다 하고(술래잡기를 하는거 같음)
밤에는 매일 심하게 쿵쿵 소리가 나네요(무슨 짓을 하는지...ㅡ.ㅡ;;)
밤 늦은 시간에 인터본 하기도 그렇고 해서 참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여
예전에 층간소음때문에 뉴스에 났던 사건때문에
혹시 무서운 사람들이 사는건 아닐까 싶어서 말도 못하고 있어요
어떻게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