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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VS 비씨카드..(퍼온글임)

^____^ kuri |2004.09.10 11:24
조회 177 |추천 0

처음부터 이마트의 수수료는 2.5%였다. 원래!!!!
그런데 매출이 높다고 삼성카드와 제휴하면서 무이자 할부 마구마구하고
현장에서 카드 발급 엄청나게 하니, 다른 카드사들이 점유비가 형편이 없어지자 무이자등 사은행사등을 하자고 하였고 이때, 이마트는 수수료 인하를 요구 하였다. 그래서 수수료가 원가 이하로 내려갔다. 이것이 일단 현실이고.
다음으로 이렇게 내려갔을때에 이-마트 요금 내린적 없다.
나는 마케팅 컨설턴트이다. 이마트 한개 생기면 주변에 재래시장 3개정도
날라간다. 이거이 문제이다.
나의 형제 부모가 거덜나고, 카드사도 거덜이 난다.
3%자리 가맹점 매출 떨어지고 1.5%짜리 매출 늘어난다.
대기업 먹여 살리자고 개인사업자들 거덜난다.
또하나, 여기에 투고하는 사람들 잘 모르겠지만, 왜? 이-마트가 저렇게 많은 줄 아는가?
이유는 유통점들 마진이 적다고 오픈하고 3년동안 세금 면제해 준다.
그러니, 면제 되는 동안 돈 벌고 세금 낼때 되면 또 하나 더 만든다....
그러니 계속 세금 절세한다......
돈 많으니 땅집고 헤엄치는데 일반 개인 상인들 다 죽는다.
이-마트 겉으로 밝히는 수수료 수입이 판매가의 12%란다. 허~~ㄹ!!!
일반 마트들은 5%대 마진이다.
또또 하나 더!!!!
이마트는 납품업자 후려서 제일로 싸게 구매한다. 왜? 65개 점포의 물품 구매를 대부분 본사에서 일괄로 한다. 그러니 물량이 엄청나다....
그래서 이들이 마진을 많이 잡으려고 타 마트의 판매가를 조정한다.
유통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물어봐라. 다 안다!!!!!!
작년에 세금 절세하느라고 그렇게 신규 점포 투자 하고도 4000억 벌었단다.
도대체 우리는 왜 이런 싸움에 한쪽 편을 들려고 하는가?
전부 알바인가? 아니면 삼성 가족인가? 그것도 아니면 할일 별로 없는 400만 신용불량자여서 카드사에 감정이 나쁜가?
비씨카드나, 국민카드에 입사하는 것이 이마트 입사하는 것보다 쉬운가?
내가 알기로는 안 그렇다! 그러면 카드사 직원들 바보 아니다.
고객 놓치는 것 알면서도 이런 짓할때에는 이유가 있다. 특실을 따졌을 것이다. 물론, 이마트도 득실을 따졌을 것이다. 카드 매출의 50% 이상이 삼성이니깐. 자기들끼리 해먹으면 된다..... 저거들끼리 돈도 밀어 주는데....
니게 내꺼고 내께 니꺼다. 삼성카드에는 수수료 없는 것과 같다!!!!!
게네들은 그렇게 살면서 돈 많으니깐 언론플래이 한다!!!!
이건 그런 기업간 이득의 문제이다.
소비자도 선택의 문제이다. 비씨카드 좋은 넘은 다른 마트 가면 된다.
이마트 주변에 다른 할인점 많다.
이마트 좋은 사람! 다른 카드 사용하거나, 새로 만들거나, 현금 사용하면 된다.
그것 역시 소비자가 좋은데로 마음데로 하면 된다.
카드를 받던 안 받던.... 지들 마음데로 하고, 소비자는 소비자 마음데로 하면 된다.
생각나는데로 똥 싸듯이 싸발리지 말자.
모르면 가만히 있자. 알면 정보를 주고 판단의 근거들을 주자...
그러면 보는 놈이 알아서 판단 할 것이다.
참! 그리고 한가지 더 말할 것이 있다.
원래 비씨카드 해지해도 받을 수 있단다. 고거이 가맹점 공동이용제라고 한단다. 그러니까 안 받는 것은 횡포란다.
양쪽이 서로 이득 볼려고 지들 마음데로 한다. 고객도 소비자도 소비자 마음데로 하면..... 어떤 결론이든지 날 것이다.
물론 삼성카드는 울지, 웃을지 모르지만......
이마트도 매출이 쬐끔 줄거고, 비씨카드도 회원 쬐끔 (많이???) 뺏길 것이다.
또하나 더.... 카드사가 적자가 계속되면 어디서든지 수익 보정한다. 현금서비스 수수료든, 가맹점수수료든.....
이마트나 대기업 수수료 올리면 소규모 개인은 오히려 보호된다.
이마트 하나만 0.5%올리면, 직할시 전체 가맹점 올리는 것과 같은 효과된다.
더 할말도 많지만,,,, 피곤해서리.......참고로 난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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