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에서 급속도로 유포되고 있는 '학생 집단 구타 동영상'은 경찰 조사 결과 연출된 장면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경찰청은 문제의 동영상이 지난해 2월 서울의 한 중학교 인근 공터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 학교 선후배들이 모여 16살 정 모 군 등의 졸업을 맞아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 군을 비롯해 피해 학생들을 상대로 때리는 장면을 흉내낸 것일 뿐 집단 폭행은 없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가해 학생 전원을 불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에 앞서 서울의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후배들을 집단 구타하는 동영상이라며 인터넷에서 관련 동영상이 급속도로 퍼지자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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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경찰은 눈이 없나?
이게 연출로 보입니까 정말로??
완전 황당하네요~
머리에서 피나는 것도 그럼 연출입니까?
케찹발랐나??
일 커질까 학교에서 돈이라도 쥐어준겁니까??
정말 화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