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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몸값 300억 만들기에 동참합시다~ 국민여러분!!

애국축구 |2006.07.04 19:02
조회 1,784 |추천 0

박지성, 토튼햄 이적 냄새납니다.

그냥 헛방 보도가 아닌 거 같은데요.

토튼햄 욜 감독 사람 보는 눈 있네요.

 

무엇보다 몸값 높이기 좋은 기회 아닌가요?

프로선수는 몸값으로 이야기한다.

구단은 뛰는 만큼 돈을 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나는 박지성이 지단 만큼은 아니지만, 가나의 에씨엔 만큼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이적료를 기준으로 비교해 봅시다.

 

박지성         73억원

 

지단          860억원

 

티에리 앙리193억원

 

에씨엔       486억원

 

그냥 쭉 봐도 너무 싸잖아요? 단위가 틀리잖아요.

그럼 맨유의 다른 선수들과 비교해 볼까요?

 

반 니스텔루이 260억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50억

 

여기서 완전 돌아버립니다. 호날두에 비해 박지성의 팀 기여도가 높은 건 경기를 보면 그대로 압니다.

이건 국가적 자존심의 문제이자 외화 획득의 문제이기도 하지요.

 

박지성 몸값 높이기에 동참하실 분들은 리플 많이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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