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토튼햄 이적 냄새납니다.
그냥 헛방 보도가 아닌 거 같은데요.
토튼햄 욜 감독 사람 보는 눈 있네요.
무엇보다 몸값 높이기 좋은 기회 아닌가요?
프로선수는 몸값으로 이야기한다.
구단은 뛰는 만큼 돈을 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나는 박지성이 지단 만큼은 아니지만, 가나의 에씨엔 만큼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이적료를 기준으로 비교해 봅시다.
박지성 73억원
지단 860억원
티에리 앙리193억원
에씨엔 486억원
그냥 쭉 봐도 너무 싸잖아요? 단위가 틀리잖아요.
그럼 맨유의 다른 선수들과 비교해 볼까요?
반 니스텔루이 260억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50억
여기서 완전 돌아버립니다. 호날두에 비해 박지성의 팀 기여도가 높은 건 경기를 보면 그대로 압니다.
이건 국가적 자존심의 문제이자 외화 획득의 문제이기도 하지요.
박지성 몸값 높이기에 동참하실 분들은 리플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