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강아지를 분양받았습니다.
이쁜 애푸리푸들을 12만원주고 분양을 받았쬬.
하루정도는 제 강아지가 저랑 장난도 잘 치고 잘 놀고 그랬어요.
제가 예전부터 강아지 사면 사주고 싶었던 옷이랑 향수랑 그런게 있어가지고
강아지 사자마자 30만원정도썻죠
어쨋거나,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그제 새벽부터 강아지가 이상하드라구요.
막 낑낑대고 울더니 갑자기 픽 스러지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엘 갔더니, 강아지가 장염바이러스가 걸려서 장이 다 파손됐따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거예요.
검사 받고 어쩐다고 병원비도 30만원이나 나갔어요.
저 완전 사기 당한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