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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카 샀던 이야기

반지 |2004.09.12 22:40
조회 599 |추천 0

여기에 글을 처음 써봅니다.

 

중고차와 새차를 살려고 고민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기에 제 경험담을 올릴려구요

 

저는 모양은 중고차이고 내용은 새차인 그런 차를 구입했습니다.

 

중고차 시장에 가보면 임시 번호판이 붙어 있는 차가 있는데, 돈이 필요한 사람들 중에 할부로 구입하고

 

현금을 이용할 목적으로 차를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경우에는 차가 중고차로 변하기 때문에 새차가격보다 50~200만원 까지 싸게 구입할 수 있고 등록세도 비용이 적어집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제가 원하는 차를 정해 놓고(색깔, 차종) 중고차 시장을 돌아다녔는데,

 

자동차 내부의 비닐 포장도 벗기지 않은 차 (100km)탄것을 시중가격보다 50만원정도 싸게 구입하고 등

 

록세랑 이젓저것 해서 100만원정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인기 차종이라 조금밖에 안깍아줌)

 

그때 제가 원하는 새차를 살려면 기다리는데 4개월 정도 걸리고 뭐더라 본인이 돈을 더내야되는 그런시

 

기가 있어서 중고차 시장으로 다녀보던중  제가 원하는 차가 있었거든요 100km도 차출고되서 중고차 시

 

장에 오는 정도의 거리였고 중고차 시장에서 차를 팔려면 할부로 구입되어 있다할지라도 완벽하게 차값

 

이 계산되어 있지 않으면 팔지 못하게 되어 있다고 해서 혹시나 잘못된 차를 구입하게 될 가능성은 없다

 

고 합니다.

 

새차를 사실분중에 저같은 방법으로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요즘 운전하시는 분들중의 주의사항

 

전 카렌스II 경유차를 가지고 있는데 주유하실때 주의하세요

경유차에휘발유 혼유하면 즉방으로 차 고장납니다.

그리고 커먼레일 엔진의 경우에는 가히 치명적이고 질이 떨어지는 기름을 넣는 경우에도 엔진 금방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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