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요일 , 한주가 새로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번 글도 개작을 하겠다고
내려두고는 아직 손도 못대고
봄이 되면 다시 개작하자 합니다.
다시 피렌체에서 7일도 마음에 들지 않는부분과
로맨스가 약한듯하여
고치고, 다듬고 하다보니,
완결에 가까운 그 부분을 더이상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개작의 늪에 빠져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마음에 드는 글이 될때까지 ......
저도 가을이 되어 정신을 가다듬고
새마음으로 쳐진 어깨를 맞이 하겠습니다.
앓을만큼 앓아서 좋아지려 합니다.
쓰고 있는< 비단 속옷> 이 완결 되면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 오겠습니다.
< 신부찾기>도 언제 연재 할거냐고 물어 보셨는데
완결된 글을 가지고 돌아 오겠습니다.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시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