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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3살된 처자입니다~^^

이제 회사를 다닌지도 1년이 거희다 되었네요,

벌써..23이라니!^^

 

월급은 만치 않아요... 하지만 일이 편해서 그냥 붙어있네요

월급은 세금공제후 100만원 조금 넘는데 거희 100만원이라고 보시면되요

그리고 이번에 회사를 다니면서 야간대학교에 들어갔어요,

등록금은 부모님이 내주신다고했는데

저희집에 또~대학생이 한명더있어서요

제꺼는 학자금대출을 받아서 갈려고요,

제가 한 1년에 100만원씩은 보태드려야 할것도 같구...

일단은 이번달까지는 집에 50만원씩 드렸어요, 에휴,

제돈 모아주는게 아니라~ 집살림보태주기!ㅋㅋ(이런생각 하면안되지만, 쫌 슬퍼여~흑흑,)

암튼 그래서 2월달부터는 적금을 부을려고요

50만원은 적금으로 생각하고 있구요

그럼 나머지 50으로..

 

핸드폰이 3만원에서~4만원정도 나와요

 

그리고 이제 학교에 다녀서 차비가 조금 더 들겠네요

핸드폰요즘 내고 남은돈을 모두 차비로 해야겠어요(십만원중에서..)

그럼 차비가 6~7만원정도고요

 

여행적금 10만원(여행다니는걸 조아해서 모아서 여름엔 해외라두..이제 모으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경조사비로 5만원정도 나갈서 생각해서 따로 모을려고요..

 

그리고 이제 학교다니는데 책이나 잡비...로 5만원

 

저...옷,가방,신발..ㅠㅠ(워낙에 쇼핑을 좋아하는데...ㅠㅠ)10만원정도로 아낀다고 생각하고..

될려나 모르겠지만요...

 

그럼 나머지 10만원으론 따른통자에 모아서 등록금에 보태던지 해야겠어요...

 

이렇게 지출은 끝났에요~

그럼 적금50만원으론 어떻게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장기적은으로 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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