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조선일보는 소설을 잘 쓴다. 씹새덜....
계속해서 소설만 써대는 조중동은 이제 한계를 넘어섰다. 스스로도 본인들의 신뢰성으로는 국민들에게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이제는 여론조사를 팔아먹는다. 개 쓰레기덜....
여론조사를 왜 요즘 이래 많이 하는 줄 아나? 이게 바로 요즘 여론조사가 온통 지면을 장식하는 이유이다. 하지만 여론조사에는 항상 오류가 존재한다. (통계를 배운 양반들은 알거야. 여론조사가 얼마나 지 멋대로 조작할 가능성이 큰 것들인지 말이지...)
조중동같은 찌라시들은 그 오류를 진리인 마냥 자의적인 해석을 내놓기에만 바쁘다.
결과에 대한 임의적 확대 해석, 질문 내용이 다른 문항임에도 불구하고 타 언론과의 결과를
합산하여 부풀리기 등의 기본적인 오류보다도 근본적인 것을 유도성 질문문항을 제시한다는 거지...자기들이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한 그런 꼼수 말야.
‘우리당에 스파이를 심는 것에 대하여 찬성하십니까?’ 라는 문항의 일반적 대답은 ‘아니오’이다. 질문 방법을 바꾸어 보자. ‘우리당에서 딴나라당에 스파이를 심는다면 우리당에 스파이를 심는 것에 대하여 찬성하십니까?’ 라는 문항에 대한 대답은 ‘예’이다. 똑같은 질문에 대답이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찌리시들은 변명한다. 우리는 딴나라당이 우리당에 스파이를 심었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다. 단지 '심는다면' 이라고 했지 심었다고는 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이 질문은 정당하다. 라고 항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