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세상도 아니고.. 보아하니 초등학생도 아니시고.. 어머니께 그런 말씀 들을때 그저 화만 나던가요? 부끄럽진않구요? 사생활침해 운운하시려면 집앞 골목에서 하지마시고 집에 들어가서 하세요. 저도 남자친구랑 부비고 뽀뽀하는거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들 전철이나 길에서 그러는거보면 거슬려서 전 그러지 않으려합니다. 모두 사용하는 골목에서 왜 다른 사람들이 님때문에 고개를 돌려야합니까? 님이 눈에 띄지않게 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다른 사람들이 고개를 돌리는건 민망하고 거북해서지, 돌리는게 당연해서 돌리는게 아닙니다. 대체 이렇게 게시판에 쓸정도로 뭐가 그렇게 분하고 억울하다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어머니 욕얻어먹은게 자신때문이란 생각은 왜 못하고 욕을 한 동네사람들만 뭐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