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성편.. ↑ 이나영편이랍니다....
(플레이버튼 누르세요~♥)
아마 본 사람도 있을텐데, 조인성이랑 이나영 나와서 손가락 요상하게
꾸부리는 CF...;; (전양이 광고하는 네X버에서 이나영 조인성 치면 나옴....-_-)
그거보고 느낀 것은 이나영이 열라 예쁘다는 거~ 므흣♡
그리고 저 풍 맞은 사람처럼 꾸부린 손가락은 도대체 뭘까 하는 궁금하다는 거.
일단은 글자 ‘G’인가 보더라. 웬 아저씨가 ‘지!’라고 외마디 비명을 질러대는거보니...
사실 별로 비슷하지는 않지만, 지들이 그거라는데 그건 줄 알아야지 뭐... 췟..;;
....근데 G가 뭐라는 거냔 말이다. G라서 뭘 어쩌라는 거냐구.
괜히 이상한 CF로 사람 잔뜩 깨지게 만들구.....ㅡㅡ+
어제 있었던 일 말하자면......형과 CF보던중.....
형 : 지오다노야, 지오다노! G나오는게 뭐가 있어!
나 : 조X네. 지오다노면 전지현이 나와야지 왜 이나영이 나와
형 : 그럼 뭐야?
나 : 몰라 그걸 왜 나한테 물어?
형 : 그럼 지오다노 맞구만!
나 : 지오다노는 죽어도 아니다. 아, GM대우 아니야?
형 : 빙신아. 그런 비싼 차 선전을 저렇게 방정맞게 하냐? 생각이 없어요.
나 : 그럼 뭔데? 아, 게임회산가?
형 : 아냐. 새꺄. 나중에 봐. 지오다노 맞을테니까.
나 : 조또! 지오다노는 절대 아니다. 차라리 새로나오는 가수던가.
형 : 아니야! 지오다노 절대 맞아! 가수 같은거 일리가 없어!
나 : 아 지오다노한테 뭐 먹었어? 왜 자꾸 우겨!
형 : 절대 맞으니까 그렇지!!
“아 시끄러! 왜이렇게 싸워!!”
엄마였다. 부엌에서 우아하게 식칼로 두부를 썰던 엄마가
칼을 들고 오만상을 찌그리며 나와서 소리를 버럭 질렀다.
나랑 형은 엄마에게 그 선전에 대한 얘기를 막 했고
엄마는 씩 웃으며 한마디를 했다.
엄마 : 뭐 딱 하나네.
나, 형 : 뭔데? 뭔데?
엄마는 딱 한마디로 정리를 해주셨고,
우리 형제는 그 순간 엄마의 의견에 완전 수긍해 버렸다.
엄마의 말씀은 이거였다.
“G랄하네.....”
P.s : 동영상 퍼가실분......;;
http://msstatic.naver.com/media/naverservice/hangame/LeeNaYoung-1.wmv
http://msstatic.naver.com/media/naverservice/hangame/ChoInSung.wmv
위에꺼가 이나영 밑이 조인성.....저두 전양이 선전하는 네X버서 퍼온거랍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