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그런 상황까지 가고도 신고안한게 이상합니다
그 남자랑 헤어지자마자 폭행에 강간미수로 신고 안했다는건 직장 생활 해본 사람이라고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요...
꺼꾸로 생각하면 님이 그걸 신고 못할 정도의 사람인걸 알고 그남자가 님을 만만하게 봤다고 이야기 할 수도 있겟네요(좀 억지인가?)
신고 안하면 그놈은 언젠가는 님을 강제로 취할겁니다..아니면 갖은 방법으로 님을 곤란에 빠뜨리거나 귀가길에 납치라던지.
기타 여러가지로 님은 신고 안한거 때문에 그놈에게 저 여자는 막 해도 괜찮겟구나 하면서 또 다른 음모를 꾸밀고 있을 겁니다..
그런 사람들 특성이 상대가 약하게 나가면 더 잔인해지고 무식하게 행동이 되는거죠 상대의 반응에 따라 행동하는게 사람특성(신고도 안하는데 뭐가 무섭겟어요 지 하고 싶은데로 언젠가 기회가 오길 기다리징).
님 머리가 나빠서 신고 안해서 더큰 봉변(납치,감금,폭행, 기타등등)을 당해서 후회하던지 말던지 그때가서 남 탓하지 마세요..
읽어본 제가 속에서 천불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