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녀 톱10 명단>
1. 비욘세 놀스

2. 할 베리


3. 스테이시 대쉬

스테이시 대쉬가 출연했던 클루리스
빨간옷의 여인은 알리시아 실버스톤..
4. 알리샤 키스

5. 클로데트 오티즈
(이미지 찾아봐도 없네요..죄송)
6. 산나 라단
7. 제니퍼 로페스

8. 타이라 뱅크스


저를 찾아주세요..^^
9. 트리나

10. 재닛 잭슨



미국 팝계의 '흑진주' 비욘세 놀스가 최고의 매력녀로 뽑혔다.
미국의 대중잡지 '스무스 매거진'(Smooth magazine) 최신호에 따르면 놀스가 '캣우먼' 할 베리, 제니퍼 로페스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매력녀로 선정됐다.
놀스를 비롯해 '톱10' 안에 든 여자 연예인들은 까무잡잡한 피부를 지닌 게 특징. 미국 현지에서 미모에 관한 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이들이다.
2위에는 놀스에게 근소한 차로 밀린 베리가, 3위에는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샛별 스테이시 대시가 차지했다. 이어 '얼짱' 팝가수 알리샤 키스가 4위에 오르는 등 전반적으로 신진 스타들의 약진이 눈에 띄었다.
한편 만능 엔터테이너 제니퍼 로페스와 '니플 게이트'의 주인공 재닛 잭슨은 7위와 10위에 그쳐 후배들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기사발췌-스포츠서울닷컴, Eurythmics-Sweet Dreams]
이미지로 찾은 자료라서 잘못된게 있음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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