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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는 이니셜놀이~^^;;; 누굴까????

궁금이 |2004.09.17 11:41
조회 15,300 |추천 0

○…가수 겸 연기자인 톱스타 A군이 거만한 성격 때문에 드라마 촬영 스태프로부터 뒷담화의 대상이 되고 있답니다. A군은 나이도 어린데 30대 중후반인 촬영 스태프에게 반말을 수시로 일삼으며, 사인을 받으러 온 팬들에게 무안을 주며 거절해 좋지 않은 인상을 남겼다는군요.

특히 그는 얼마 전 촬영장에서 정성스레 소품용 샐러드를 가지고 온 나이 많은 스태프에게 “이거 먹어도 되는 거야?”라며 샐러드를 쓰레기 쳐다보 듯 휘휘 젓다 버려 주변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답니다. 한 스태프는 “A는 과거 라면도 못 끓여 먹을 정도로 가난했는데도 돈없는 사람을 매우 무시하기까지 한다.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는 꼴이다”며 비꼬았습니다. A는 하지만 기자나 PD들에게는 예의 바르고 성실한 모범 청년으로 정평이 나있다고 합니다.



○…최근 “거만해졌다”며 눈총을 받고 있는 톱스타 C가 지나친 행동으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C는 자신의 로드매니저를 때리는가 하면 자신이 어려울 때 크게 도움을 줬더 사람도 나 몰라라 해 주변의 원성을 사고 있는데요. 한 술 더 떠 톱스타 D를 벤치마킹하며 어떻게 하면 D처럼 최고가 되냐며 스스로 매니지먼트까지 해 주변에서 어안이 벙벙하다는군요.



○…인기그룹의 멤버 E가 최근 두 명의 남자와 교제한다는 설이 잇따라 흘러나와 연예계를 긴장시켰는데요. 최근 E가 “이전에 사귀던 F와 다시 뜨거운 사이가 됐다”는 이야기가 솔솔 나왔습니다. 그러나 E는 “F와 교제할 당시 F의 지나친 바람기 때문에 고생했는데 무슨 소리냐”고 반문했다는데요. 항간에서는 F와 비슷한 이름의 G가 E의 새로운 연인으로 지목되기도 했습니다. E의 측근은 “F는 사귄 적이 있지만 G는 아니다”며 “사실 E에게 남자는 한 둘이 아니다”고 귀띔해 E의 남성편력을 암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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